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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은 해야 됩니다.[2] 폭풍까마귀6.12(화)조회 452비추천 1


게임을 잘하고 티어가 높다고 프로게이머라고 아프리카 BJ라고 그 의견에 '+' 를 줘서는 안됍니다.





연습해서 잘해지고 이기면 재미가 있다??


게임은 재미가 있는데 지니까 재미가 없고 연습하고 노력해서 잘 해지고 이기면 재미가 있다??

맞아요?

무슨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으면 그런 생각을 하고 그걸 글로 적고 남에게 말할 수 있는지 궁금 합니다.

일도 아니고 인생에 목표도 아닌 게임을 뭐 굳이 답답함과 스트레스 속에서 노력하고 연습해요?

그냥 재밌는거 하러 가면 되지 왜 그런 짓을 해야 될까요?

노력하고 연습하는 과정도 재미에 일부분 입니다.  그 과정이 답답하고 스트레스받고 토악질이 쏠린다면

재미를 추구하는 게임에서 그걸 해야 할까요? 

기본 적으로 재미있잔아요 그러면 알아서 공략 찾아보고 연습하고 해요

지금 재미 없는데 접지 못하는 사람들은 그냥 축구가 너무 좋아서 그런거에요

드라마 이런거 안보고 축구 하나만 보고 스포츠만 좋아하시는 분들 많아요

그래서 그래요 아쉬워서..  

그래서 못 떠나고 계속 어필 하는 거에요.. 물론 방식이 인터넷상이다 보니 과격하고 미성숙하긴 하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라??


아닙니다. 비유가 적절하지 않아요. 피파4는 절이 아닙니다. 절과 게임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것 이 달라요

절에서는 유료아이템을 팔지 않아요 저를 포함해서 많는  분들이 피파3를 포함해서 과금을 통해 유료상품을 

이용했던 사람입니다. 동물원을 무료로 열어 놓고 핫도그와 콜라를 유료로 팔아 수익을 내려면 기본적으로

볼만한 동물이 있어야 되요. 개,고양이 닭만 가져다 놓고 매점만 거창하게 차려 놓으면 누가 좋아 하겠어요

과장된 홍보에 속아서  아이들과 시간을 투자해 동물원에 놀러간 사람들은 그게 무슨 봉변인가요...

'하기 싫으면 가라' 네 맞는 말이에요 그런데 수 많은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들어와서 시간을 소비하고 이전

피파3에서 과금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대 했어요. 홍보를 하고 이전에 장사를 해서 돈을 벌었으면 새로 식당을

차려서 기대치를 올려놓고 사람들을 불러 모았으면 그만한 책임이 있는 겁니다.  

우리가 정말 싫으면 꺼지라고 해서 꺼저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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