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 뉘엿10.18(금)조회 159추천 0비추천 0
*참고*
ㅈㄴ 못하는 프딱이 기준이기 때문에, 보기 불편하신 피온4의 발전에 한 몫 하시는 프로현질러분들, 넥슨 종신계약 유저님들, 그리고 윗물에 사시는 손가락 장인분들은 조용히 넘어가주시길 바랍니다.
*지는 판 느낀 점 요약*
1. 패스 줄기 -  패스 강약 조절부터 지 멋대로임. 패스 줄기가 전부 상대 팀 선수에게 감. 수비를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공이 상대 선수에게 자석처럼 이끌리듯 다가감.
2. 골키퍼 - 그 어떤 선수를 써도 지는 판은 중거리, 코너킥, 헤딩, 1:1 , 맞뒈슛 그 아무것도 못막음. 하지만 상대 골키퍼는 내 모든 슛을 다 막음. 그 어떤 것도 뚫지 못함.
                       공이 골키퍼한테 알아서 감.
3. 커서 이동 - 수동으로 해놓고 방향키로 조작해도 지 멋대로 움직인다. 그리고 s로 헤딩 해보면 딱 안다. 아 지는 판이구나...
4. 세컨볼 - 말 해 뭐해...무조건 상대 선수한테 감.
5. ai - 지는 판은 프굴비도 다리 하나 없는 수준으로 변함.
6. 볼터치 - 지는 판은 탱탱볼 튀듯 공을 제대로 못잡음.
7. 체감 - 진짜 10망 수준으로 구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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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축구 반영으로 매 판마다 선수들의 컨디션이 달라져서 이렇게 나오는거라고 하던데...
그러면 그 근거를 좀 제시하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아무런 수치, 근거가 없이 컨디션 따라 그런다고 하면 누가 믿냐 넥슨아...
그냥 니들이 조작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여요ㅎㅎ
꼭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때가 순경 승급전이나 강등전이지.
참 타이밍이 좋다? 많은 사람들이 똑같은 말을 하네?
좀 느끼고 반성 좀 하자 개선하려고 노력도 하고.
사람들이 피파20으로 안떠나고 피온4 해주는 것으로도 감사해야지. 유저 대상으로 갑질만 하고 있네 돈 뜯어내려고 패키지만 오지게 출시하고...
에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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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피온4의 축구 세계에선 핸들이라는 파울은 없는 거냐?
수비수가 골대에 들어가는 공을 손으로 걷어내도 코너킥이라고 하네...
심판 개선 좀 하자. 피온3 때 부터 유저들이 징징대는건데 아직도 거들떠**도 않냐?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