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 보정무10.17(목)조회 192추천 0비추천 0
분명 3~5억정도였을때는 애들 무난무난하게 이기고 다녔고, 골대 맞추는 것도 진짜 10경기 돌리면 한번 나올까 말까했다. 공중볼 잘따주고 헤딩슛하면 강하게 꽃혀 들어갔다.
10억대로 접어들었을때 애들 이기는게 점점 힘들어졌고, 골대 맞추는게 3경기에 1번꼴로 맞추기 시작했다. 공중볼을 멍때리거나 커서가 바뀌는 일이 많아졌고, 헤딩슛이 공중으로 뜨는 빈도수가 높아졌다.
현재 20억대 진짜 개 빡겜을 해도 이기는게 더 힘들어졌고, 골대 매경기 1번 이상은 꼭 맞춘다.(이게 중요하다.) 심한경우는 한경기에 골대 5번도 맞춰봤다. 공중볼을 거의 못잡고, 헤딩슛이 공중아니면 골대를 맞추는 빈도수가 더 높아졌다.
진짜 노현질로 차근차근 구단가치 열심히 올려오고 있었는데, 구단가치를 높이면 높일수록 체감이 너무 구려지고 역동작도 심해지며 분명 스탯상으로 내가 압살하고 있는데도 스탯이란게 무의미하게 저스탯 애들한테 몸쌈 속력 다 처발리는 것 뿐만 아니라, 일단 골대를 너무 자주 맞춘다. 분명 빈골대 1:1 등등 상황이 골대를 맞추기가 정말 힘든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골대를 너무 자주 맞춘다. 원래 즐라탄 6카 강뚝빨로 헤딩골로 골을 꽤 많이 넣는 편이었는데 강뚝을 가진 즐라탄이 헤딩을 전부 공중으로 띄워버린다.
심지어 노마크 상황에서도 공중으로 띄운다.
그냥 이게임은 이기려는 목적만 가지고 하려면, 노현질로 3억대 호굴비프말홍돈 적폐 스쿼드 맞추고 돌리는게 맘 편할거 같다. 성격상 반짝반짝이는걸 좋아하고 팀을 통일화시키는 성격이라 올은카팀으로 맞췄는데, 맞추면 맞출수록 더 구려지는 내 선수들을 볼 수있다. 분명 스쿼드는 달라진게 없고, 강화만 고강으로 바꾸는 것일 뿐인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