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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영님 강화에 대아이디어 생각나서 말씀드립니다, [2] 삼국지원소6.11(월)조회 387추천 0비추천 2
전체적인  유저들 생각이 지금  강화확률이 은카부터 너무 낮습니다,
초기에는 강화가 진짜 잘붙었는데 , 너무 낮처서  지금  체감이 너무안붙어여 
그니간 강화로 깨먹어서   이적시장 카드들    소비를 해야하는데 아에 강화 도전 자체가 줄어서  이적시장
매물 회수가 ㅠㅠ 잘 안되여 
그래서  지금보다더  강화 확률 즉 
은카부터 확률 조금만 높이면 좋겟습니다 ,
다음으로 강화할때  피3는 같은카드 2장이 드는데   피4에서는 
5장  까지 넣을수 있씁니다,   
강화시 드가는 카드들이 많아서  이적시장에 보면은   보상때 뿌린카드 
패키지로 뿌린카드   피방 버닝으로 뿌린카드 회수가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왜냐?
보니간 강화할때 카드 5개 어쨋든 필요해서 
같은카드 1장 크리티컬 넣고 4장을 이적시장에 사서 
 갈아버리기 때문에 ,,,  그니간 피3때보다  카드 4장이 더드는거죠 ㄷㄷㄷㄷ 
여기서 제 아이디어는  피3때 트레이드 10장을 꽉 체워서 넣으야 확률상 더 잘나왔습니다 ,
강화도  재료 부스터 5개까지 드가는데 
이거를  10개정도 늘려서  10개 풀로 체워서 강화하면 강화확률 업 해주는 시스템 도입하는게 
어떨까 십습니다 ,
패키지 이벤트로 뿌린 카드  매물 회수가 힘든데 
그래서피3때 강화데이  트레이드데이 등 억지로 욕먹어도 그렇케라도 햇는데
  강화할때  10개 풀로체우면 확률업 크리티컬 을  해주면 
진짜   카드를  진짜 이벤트 랑  월초  패키지로 오지게 선수  물량 뿌려되도  그다음날  강화하시는 분들 큰손분들    이적시장에 
한사람당 카드 수십게에서 수맵개 씩  강화한다고 아무거나 보이는데로 막 사서  좋아하는선수 강화할깨 뻔합니다 , 
이적시장  매몰 카드들  다 강화재료 로  강화한번 할때마다       10개식   카드들을  당연히  갈아버리기 때문에  이적시장 매물 쌓이는  현상이  거의 사라질거 같습니다 ,
아무리 패키지랑  이벤트로  물량으로  뿌려도  
강화 할때 최대 10장 넣으면 확률업   시스템 도입하면 
오히려 매물이 없는게 문제가 될수 있을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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