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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2]
98 모렐로필슨10.1(화)조회 232추천 0비추천 3

98 모렐로필슨10.1(화)조회 232추천 0비추천 3
오늘도 뭐 언제나 똑같이 심심해서 접속하다 마음잡고 현질하고 50만원 까보니 귀속만 뜨고 마음도 안잡히고 열받아서 강화를 하다 터져버리는구만
그래도 이 짓거리만 몇달째 계속해서 안된다 싶었는데 이걸로 이제 피파에 정 아예 떠났다 다다음달까지의 나 정말 미안해 진짜 내가 미안하다
그래도 이젠 접을께 절대 이런일 없을꺼야.
나 피파 접을께. 진짜 이젠 정 다 떠났어 하고싶지가않네 다다음달의 나 야 진짜 미안하다 좀만 더 고생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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