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이거 개작일지도 모름. 사실 은근 저말 많이 들을때 문득 나도 왠지 수비가 태클을
자주 하는것 같고 막 그런 생각 가져봤는데 생각해보면 오픈 첫날때도 c만 잘 눌러도 태클 알아서
잘뻗긴 뻗었던거 같음.
어쩌면 개작이라고 여론몰이 하는걸지도. 이쪽 업계는 생각보다 그런거 많다던데 ...
인벤 사태때도 이미 다 들어났고 정치쪽도 여론조작 장난 없고 아무튼 나중에 AI가 더 발전하면
마크로기술도 무시무시하게 변하려나 싶기도 하고 뭐 그렇네요.
뭐 어차피 시나리오 쓰고 있네고 일단 넥슨 입장은 우리 안건들었다니 증거는 없고 별수가 없네요. ㅎㅎㅎ
실직자들 어마어마하게 많아질거 같은데 과연 우째 되려나 일단 AI도입 반대 시위 같은거 예전에
자동화공장 들어설때  작1업자들이 반대 했던 시대처럼 아마 그런 분쟁이 좀 있고 나서도 점점 다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갑자기 딴쪽으로 새버리긴 했는데...
아무튼 결론적으로 넥슨은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고 솔직히 돈슨 이미지를 스스로 만들고
신뢰도를 자기들 스스로 깍아먹은 운영을 한게 많아서 자업자득이긴 함. ㅇㅅㅇb
그리고 잘 모르고 이런데 관심 없는 사람들이 넥슨이 아직도 게임 개발사인줄 아는 듯.
솔직히 게임 개발 하는데 손뗀지 상당히 오래 됐고 이미 PC게임은 저세상 가버렸고 국내 시장은
모바일 위주로 다 집중 되어있음. 투자대비 이윤이 어마무시 하니깐. 넥슨은 그냥 서비스회사
일뿐임. 바람의 나라때나 개발사였지...솔직히 크아크가 뭐시기도 일본 봄버맨 마리오카트 고대로 가져온거고
그 후에 나머지들은 다른 소규모개발사들 게임들 먹어서 자기들 이름으로 서비스 해준거지.
이게 꼭 나쁘다고 하는게 아니라 그냥 그렇다구요. 한국 게임시장의 흐름이었고 넥슨의 선택은 일단
결과적으론 성공했심. 사업을 잘한거지 게임을 잘만든다고 할 수는 없음. 그러하다.
넥슨한테 게임 못만들었네 뭐네 할 게 아니라 정확히는 게임 보는눈 없네 라고 해야하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