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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온라인4 출시때부터하면서 느낀점[3]
124 날두엉덩이골9.1(일)조회 287추천 2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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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항상 프로3~2 나쁠때는 세미프로 1에 머물던 **이었(?)다 팀컬러를 안받던 시절부터도 나는 남들과 다르게 식상한 호굴비 팀이 아닌 네덜란드, 벨기에, 바르샤 등등 하고싶은팀을 맞춰 게임을 해왔다 공식경기를 돌리면서 굴리트가 안나오는판은 거~의 찾아볼수 없었고 그 게임중 반은 지거나 아쉽게 비기며 혼자 ㅂㄷㅂㄷ 해왔다 굴리트를 포함한 전설선수들을 사용하는 유저들을 손가락이 안돼니까 선수빨로 밀어붙이네 굴리트 혼자 모든역할을 다한다는게 말이되는스탯이냐 등등 **질을 해왔다 나는 언젠가는 월클의 장벽을 뚫겠다고 마음을 먹었지만 오리지날 팀을 들고 굴리트, 비에이라, 프티 를 뚫기는 불가능에 가까웠다 (내 손가락으로는) 나는 오리지날 팀을 향한 내 뚝심을 절대 굽히지않고 호굴비를 영원히 경멸할것이라는 다짐은 뒤로한 채 갑자기 생각이 떠올랐다 내가 만약 저런팀을 맞춘다면.. 과연 랭크를 올릴 수 있을까? 나는 그 이후로 눈앞에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정신을 차려보니 팀을 팔고있었고 내가 지금까지 그렇게도 싫어했던 굴리트를 비롯한 사기선수들을 구매하고있었다 그리고는 전술을 변경한 후 공식경기 버튼을 눌렀다 효과는 굉장했다 . . 나는 4시간이 채 지나지 않아 월클 2부를 찍었고 그중 패배는 거의 없었다 현자타임이 왔다 난 왜 지금까지 이렇게 마음고생을 했는가 나도모르게.. 그들과 똑같은 짓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생각했다 팀바꾸니까 월클올라옴 프로**들아 팀바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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