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8 ELTorNaDo빅보스8.17(토)조회 211추천 0비추천 0
피파 2부터 했지만 처음으로 화나고 키보드 부실뻔하고 혼자 웃은적이 오늘 하루 처음이었다.
그동안 피파2,3,4를 하면서 숱한 오류와 버그도보고 다보면서 참으며 게임해왔지만
오늘처럼 정말 이런 황당하고 **듯이 화난 게임을 한건 처음이다.
-------- 난 골을 넣고  세레머니를 하면 2~3초안에 끝나고 다시 중앙선으로와서 게임을 시작한다.
--------그런데 상대사용자는 골을 넣고 무슨짓을 하는지 몰랐다. 세레머니를 하면 자기가 하고싶은 만큼하고 또한 세레머니를 하는 순간에도
--------계속 시간이 흐른다. 5~10분이고 내가볼때는 한골넣고 전반전 또는 후반전 내내 할수있는 것같았다.
--------**듯이 화났었다.
--------게임끝나고 친구추가를 해서 말을 걸어보려고 했다. 다행히 상대방이 수락을 하여 대화를 시도하게되었다.
--------채팅 첫마디
--------나 : 님
--------상대방 : 알려드려요?
...................첫마디가 알려드려요 ? 다. 나는 아직 물어**도 않았는데 알려줄까라는 의미심장한 말을한다. 심지어 소름이 돋았다.
--------유투브에도 나왔다 하고 특정한키를 두개 누르면서 방향키를 누르면 오래 세레머니를 할수있다고 했다.
--------난 게임내에 동영상도 촬영하였으면 그 상대방과 대화한 내용도 폰으로 사진찍어놨다.
--------상대방에게 신고한다고 말하니 유투브에도 있다면서 신고하라면 ''ㄱㄱ'' 이런말을 남겻다. 너무 당당해서 더욱더 소름돋았다.
넥슨관계자 여러분. 이런유저는 너무한거아닙니까? 자기잘못도 모르면서 신고한다고 하니 저런 말을 하고,
온라인이라도 매너는 있어**다고 생각하며 게임해왔는데, 세레머니를 하면서 상대방을 농락하고 ...
어떻게 강력한 조치좀 부탁드립니다.
------------------------엄연한 이것또한 불법특정키를 사용한 게임내에 사용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