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4 cdman348.14(수)조회 134추천 0비추천 0
축구를 좋아하는 입장과 많이 즐겨보는 입장으로 피파온라인4 심판은 ai가 너무안좋다. 천천히 따라와서 좋긴하나 중간에서 티격태격중이면 한번씩은 갑자기 패스루트에서 공을 굴절시킨다. 현실FIFA 공식축구룰을 보자면 심판에 의한 굴절된 공은 기존 공소유 팀의 공으로 굴절된 자리에서 잡고 다시 패스로 시작해**다. 이거 꼭 추가하세요 축구게임이라고 해도 현실축구룰 같이 지켜야하는거 맞죠? 심판 위치는 그닥 문제가 없다 봅니다. 다만 공이 심판쪽으로 온다면 최소한 피하는 시늉이라던가 이러한 새롭게 추가한 룰로 적용을 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게임을 많이하는 입장에서는 공식경기 (보정) 이건 뭐라고 못하겠습니다. 운이라고 생각하는게 맘이 편하고 해서 넘기고 ,우선 비매너 플레이어에 대한 적절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공식경기를 하다보면 어째어째 먹혀서 지면 아쉽고 짜증납니다.  이것보다도 더 ***는것은 상대편이 20~30분 공소유를 오래해서 짜증을 넘어 실증이 날 정도로 들고있으면 이건 문제라고 봅니다. 이런예시로:태클남무,esc키 3번쓰기 등등 비매너 플레이에 대한 비매너점수를 주고있으나 이게 과연 효율적일까 의아합니다.
그리고... 제발 해봤으면 좋겠다.
본론은 제가 생각한 컨텐츠
칭찬카드:경기후 서로 잘했다 싶으면 주면되고, 말 그대로 상대를  평가한다. 허나 안줄 수 도있다. 준다고 손해보는건 없다.
종류: (잘하시네요  ,  멋진경기였어요  ,  운이많이좋으시네요)
위험카드:경기후 상대의 플레이가 마음에 안들었다 싶으면 줄 수 있는 카드다. 그러나 허위,고의로 마구 남발은 불가능하다. 
           
빈칸제한이 있다. 칭찬카드를 소비하여 써야하기 때문에 신중히 써**다. 하지만 받는사람도 대가로 칭찬카드가 사라진다.
종류:(태클요정  ,  [esc키]얼음땡장인  ,  완벽한볼돌러)
 
칭찬카드 소유로 DIY이벤트 처럼 많이 모은다음 (BP or 카드팩) 교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하지만 재약을 둔다. 칭찬카드와 위험카드는 같은 종류로  쳐서 몇개?까지 모을 수 있도록 한다. 자 그러면 칭찬카드는 교환으로 소비가 되는데 위험카드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간단합니다.  위험카드를 게임머니(BP)로  버리기 하면됩니다. BP가격을 고민을 했으나, 받으면 어느정도 부담이 되는 금액으로 선정해야 해서 75만BP~200만BP  정도로
생각을 했습니다. 유저분들의 의견도 궁금하기도 하고 이러한 콘텐츠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될지,  또 더 필요한점 ,피드백 등등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