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온3를 복기하며 투척
135 아스널리즘6.26(수)조회 329추천 1비추천 0

135 아스널리즘6.26(수)조회 329추천 1비추천 0
https://m.blog.naver.com/oldsmile/221131317731
요약: 피온 엔드컨텐츠는 UL이다. 즉, 지금의 아이콘인데 이미 출시가 되었다. 그때나 지금이나 섭종직전까지 패키지 팔다 갑자기 공지띄울거니까, 현질 하지마라. 금카 빠칭코는 단기간에 매출을 올리기 위한 수단이다. 다시 말한다. 현질 하지마라. 감당 못할정도로 매출 떨어지면 자진해서 섭종공지 나올거니까.
그리고 계약 기간은 2~3년인거 같은데, 니드포스피드건에서 봤듯이 돈 안되면 언제든 손땔거다. 얼마전에 기사나와서 알겠지만 지금 넥슨 한국시장은 적자다. 유일한 돈줄이랄만한게 중국던파다. 국내 사업은 줄줄이 소세지로 꼬챙이 구이 해먹어서 더이상 반전의 기미가 보이질 않으니 pc쪽은 단계별로 폐기하고 양산형 모바일로 넘어갈 것 같다. 아니 이미 그렇게 하고있지. N마블이랑 N씨가 요 몇년 쓸어담는거 보니 아차 싶었겠지.
몇달째 쌩뚱맞게 신규카드나 캐쉬템이나 찍어내고, 유저들이 다양하게 즐길만 한 다른 컨텐츠는 신경안쓰는건 인력부족과 매출증대압박의 결과물이라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한번 더 말 한다. 지금 여기에 현질하는 돈은, 넥슨이 찍어낼 양산형 모바일 게임에 쓰여질거다. 현질 하지마라.
넥슨은 피온을 매니아틱한 축구 온라인게임으로 운영할 능력이 없을 뿐만 아니라, 손댈 그릇도 안된다. 바라기는 차기작은 스피어헤드가 오리진통해서 직영하든 차라리, 다른 안정적 수입원이 있고 스포츠게임분야 운영경험이 있는 게임사와 계약하길 바란다.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