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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온 4 문제점 블랙소세지6.5(화)조회 630추천 0비추천 0
솔직히 피온 2 3 4 모두 해본 유저로서 느낀점 몇마디 적어봄.
1. 급여시스템 - 의도는 이해가 가나 현실성은 좀 떨어짐.
급여시스템의 의도는 지갑전사든 피린이든 같은 200의 급여 아래 알아서 원하는 선수 뽑아서 구단가치 크게 차이 안나게 해라. 이거였던거 같은데 까놓고 보면 후보선수에 5짜리들  다 박아두고 라인업에 있는 애들로만 돌린다. 현실성이 떨어지는 말이지. 그리고 대부분 하는거겠지만 5카짜리 그렇게 비중 높지 않은 윙백에 박아두고 나머지는 빵빵한 애들로 채우는 스쿼드. 별의별게 다 등장하지. 뭐 이건 개인의 선택이니까 그렇다고 하자. 
2. 부상 / 경고 시스템
지금 부상/경고에 대한 페널티? = 0이지. 솔직히 까놓고 보면 피온 2때 옐로우 몇장 받아서 레드면 선수출장 못시키고 부상이면 또 몇경기 출장 못시키고. 이런시스템이 좋다고 생각한다. 가끔 경기하다보면 고의로 1:1 찬스 앞두고 백태클로 끊는애들 있어. 전략적인 파울이지. 이런 행위를 비난하는게 아니라 옐로우 레드를 받았으면 리그경기(공식경기)에서는 그에 따른 페널티가 주어져**다고 생각한다. 옐로우 3장에 1경기 바로 레드에 2경기 출장금지 뭐 이런거지. 
3. 팀 케미스트리.
피파 18에는 팀 케미스트리라는 스탯이 존재한다. 역대 피파 시리즈에서도 존재했고. 팀 케미스트리라는게 뭐냐면 옆 포지션 선수와의 호흡이다. 한마디로 스콜스와 캐릭을 서로 중미로 둔다면 케미스트리가 ** 높겠지 둘다 맨유/잉글랜드 출신이니. 이게 뭘 방지해주냐면 바로 선수들 깡 스텟이 좋으니 너는 여기에서 뛰어라 이런걸 방지해주지. 최근들어 비에이라가 센백에 등장하고 심지어 굴리트를 센백에 넣는놈도 봤어. 키 크고 헤딩 잘따고 달리기 빠르니까 그냥 어디든 좋다 이말이야. 거기에 그 선수를 박는건 개인의 자유지 하지만 그에 따른 페널티는 존재해야되지 않을까? 팀 케미스트리가 높으면 보너스 스텟이 나오는 방향으로 구현됬는데 현재 피온4에서는 그냥 이 포지션 레이팅 몇 몇 이런식으로 구현되니까 내가 원하는 플레이어를 원하는곳에 그냥 박아두는거지. 빠르고 헤딩 잘따고 슈팅/수비 좋으면 장땡. 이런거니까. 피온 4의 경우에는 다양한 시즌카드가 있으니까 이게 힘들다고 하지만 과연 힘들까? 농협케미스트리와 그 사이사이에 같은 국대/클럽 출신으로 팀을 맞춰가는게 더 재밌을거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거든. 그냥 toty날두/호날두 위에 박아두고 나머지 굴리트 비에이라 이딴식으로 짜는것보단 팀 케미스트리 생각하면서 호날두랑 딩뇨랑 같은 국대출신이었으니까 공미 공격수 연결하고 이렇게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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