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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 섭종 현상황 정리[3]
768 떡벌6.18(화)조회 361추천 2비추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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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곧 10조 정도에 매각된다.
회사를 팔기전에 가치를 올리려면 각종 이벤트들로 사람들을 모아야 된다.
그래야 희망 매각금액 10조라는 뻥가치를 받을 가능성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피파4 뿐만 아니라 전체 넥슨 게임들이 대량의 이벤트들을 하고 있고
각종 현질 패키지를 풀고 PC방 점유율도 올리고 있다.
헌데 넥슨을 인수 가능 한곳 중 카카오, 텐센트 이넘들이 문제다.
왜냐하면 현재 미국이 중국을 규제하고 있고 중국과 엮이면 미국본토에서 심한 규제를 받는다.
미국회사인 월트디즈니는 인수를 부인했다.
카카오는 이미 지분 30%이상이 텐센트가 보유하고 있고 막강한 자본력으로 넥슨 인수 가능성이
제일 큰 상태이다.
중국은 아시안게임에 이스포츠를 시범경기까지 진행하며 조단위 투자를 진행중에 있다.
현문정부는 친중정책으로 중국에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주고 있다. 
고로 카카오, 텐센트 짱개컨소시엄의 넥슨 인수가능성이 매우 큰 상태이다.
이런 상황에 대비해 EA는 넥슨과 결별 준비를 하고 있다.
니드포스피드 등 다수의 EA 넥슨 프로젝트 게임들이 이미 섭종을 하거나 프로젝트 취소를 하였다.
피파2020에 10년만에 한글화를 결정하였고 에이펙스 레전드를 한국에 자체서비스를 진행하며 서버를 구축중이다.
에이펙스 레전드 자체서비스를 진행하며 노하우를 쌓고 만약 넥슨이 짱개컨소시엄에 팔릴경우 자체서비스나
다른 퍼블리셔를 찾을 것으로 보인다.
넥슨이 넷마블이나 국내 컨소시엄에 팔릴경우 2020년 5월 재개약이 가능할지 몰라도 짱개컨소시엄에 팔릴경우
미국 정부의 규제에 살아남기란 힘들기 때문에 결별한다고 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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