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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뀐 체감에 대하여 개인적인 소감.[1] AndriyShevchenko6.4(월)조회 209추천 3비추천 1
우선 잠수함 패치에는 반대. 왜냐면 패치의 변경된 부분을 유저가 직접 알아야
개발자가 의도한 부분을 더 정확히 캐치할 수 있음. 그리고 변경된 부분을 알리는건 의무임.
어느부분이 바뀐건지 알지 못한 상태로 유저들의 나아졌다. 별로다. 이런 평가로 이후에도 업데이트 하려는 건가?
오픈 직후부터 게임한 사람이라면 체감이 바뀐게 확연히 느껴지는데
왜 변경한 부분을 공개 안하는건지 정확한 의도가 뭔지 궁금하다.
수비에 어느정도 적응된 뒤에 보면 수비가 쉬워진 느낌이 없잖아 있음. 그게 레거시 인지는 모르겠음.
공격시 슈팅의 정확도가 떨어진 느낌이 와 닿음. 예전엔 정타로만 차면 골키퍼 선방에 막히더라도 골대쪽을 향하는 경우가 많았음.
그래서 슈팅의 빈도가 줄고 골 확률 높은 포지션을 만드는데 더 집중하게 되는 듯함.
전체적인 골 수가 줄어듬. 이건 그동안 잘 들어가던 감차와 중거리에 집중했던 탓도 있을거라 생각. 거의 골 패턴이라 어쩔수 없이 허허
패스의 느낌이 저하됐음. 쫀쫀함이라고 해야되나? 그게 없어짐. 패스할때의 연계는 이전이 더 좋았던듯.
개인기 쓰기 어려워졌다는 사람도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음. 워낙 패스로 뚫고 들어가는 편이라.. 아마 수비하기 수월해져서
반대급부로 느껴지는 듯함.
난 무엇보다 선수 움직임 개선이 필요하다 생각함. 2:1 패스를 하고 침투키를 눌러도 침투 안하고 뒤돌아 공보면서 반원 형태로 이동하는 선수들을
볼때마다 속 터짐. 알아서 침투는 안해도 상관없으니 침투키 눌리면 침투는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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