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개발의 ㄱ자도 모르는 제가 생각할때 게임패치라는 것은 않좋은 부분을 수정하고 좋게 바꾸는 것이라 봅니다. 공지에도 게임성 향상 업데이트라고 해 두었는데, 짧지만 피온 하는 중 최고로 스트레스 받는 날이었습니다.
내 돈 쓰고 내 시간 써가며 스트레스 풀려고 게임 하는 것인데, 이건 무슨 패치를 한 것인지. 발컨인 제가 수동으로 패스하고 크로스 하는 것보다 자동으로 하는 것이 더 많이 빗나가고 상대팀에게 공을 안겨주네요.
패스 성공률이 평균 70%대는 유지 했었는데 오늘 40%대 찍네요. 공격 자체가 않되요.
물론 저는 공식경기 유저는 아니고 경기중 스톱할 일도 많고 해서 그냥 NPC랑 리그경기 하는데요, 가장 골이 많이 들어가는 확률이 높은 것이 옛날 대한민국의 뻥축구가 골이 들어갈 확률이 제일 높아요.
개발진들이 그러지 않았나요. 현실감 있는 게임으로 만들어간다고.....
NPC 상대팀은 수비수가 드리블해서 우리쪽 골대 앞까지 오는데 한명도 못 따라가고, 아무도 없는데 공이 굴러오니 뒷걸음질에.  패스는 열번중에 여섯번은 빗나가서 공격 자체가 않되고. NPC는 수비와 공격해 들어가는 과정의 패스와 드리블은 최상급인데 골대앞에서는 개발이고. 조정을 않해도 골을 잘 못 넣는 NPC들. 현실에서 넣기 힘든 골은 한번에 성공하고...................
현실에서는 1년에 한번 볼까말까한 장면들이 너무 자주 보이고, 할수록 스트레스 받고.....
조용이 겜만 했지만 너무 열받아서 몇자 적고 로그아웃(Foever)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