넌1억이면충분해5.16(목)조회 433추천 4비추천 0
오랜만에 접해보니 역시나 넥슨이다.
넥슨은 도무지 축구게임에 대한 이해가 없다.
아이콘 시즌, TC, 19TOTY 라는 시즌이 나오면서 여전히 피온3 망테크를 그대로 답습한다.
물론 수익을 챙길진 모르지만, 그마저도 피온3에서 질려본 유저들 때문에 BJ 섭외 빼곤 순 수익이 어떨지는 모르겠음.
1) 선** 밸런스 문제
-선** 능력치는 각 선수의 절대값으로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공주위 경합선수와의 상대수치로 결정된다.
-때문에 격차가 큰 팀간에는 보정이 존재할 수 밖에 없는데, 이는 전반전에만 해당되며, 후반에는 체력이 바닥이나 아무소용 없게된다.(결국 팀빨)
2)둥글지 않은 축구공
-구기종목의 재미는 형평성과 공정성에 있는데, 19TOTY 선수 이후부터는 매출을위해 과감히 밸런스를 파괴시켰다.
-때문에 팀 격차가  크게 나타나면 내가 아무리 좋은 선수를 가져도 병X짓을 하게된다.  (수치 외 상대밸런스를 높게 만듬)
-피온3에서처럼 선수 능력치의 절대값은 무의미하게 되고, '체감'이라는 상대밸런스 조절을 통해 무조건 신규시즌이 갑이 된다(올드시즌은 신규시즌 선수앞에서 병X짓 하게됨)
3)BJ  섭외
- 넥슨과 엔시의 마케팅 전략이며 지인의 경험도 있음.
-전혀 게임을 1도못해본 유명BJ를 섭외하여 확률형 아이템 러쉬(피온으로 따지면 카드뽑, 선수강화)
-핵과금러 처럼 보이게 만드는 조작계정(피온으로 따지면 팀)을 게임방송에 노출시킴.(100만단위 이상 과금을 풍토처럼 유도)
4)병맛엔진
-아는 사람이 많겠지만 피온4는 특히나 완성형 엔진이아닌 짬*엔진이다.
-때문에 호나우두, 호날두, 그리고 일제시대 때 축구레전드까지 이름 붙이며 초호화 군단인것 처럼 보이지만,
 패스하나도 제대로 못하고, 슛은 안드로메다로 가게되는... 레전드들의 병X쇼장이 되버린 엔진이다.
5)넥슨겜은 너희들 겜 재밌게 하는 거엔 관심없다. 너희들은 그냥 돈줄이니까.
-한시즌 순수익 내면 운영접던가 신규 시즌 게임 출시시키면 됨.(EA스포츠에서 이딴 운영에 연장해줄지는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