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R5.12(일)조회 346추천 0비추천 0
진지한 궁서체로 갑니다.
필자는  돈이 없는 가난뱅이 공익임, 그는 병원비로 막대한 돈을 지출 그러나 월급은 35만원
남은 돈 밥 먹을꺼 라면 먹어가며 현질함
그의 손 끝은 떨리고 있었고 가정의 달 패키지 3개를 구매 후 개봉해봄
옆에서 지켜보던 공익 형은 경악을 금치 못함.
뽑는 카드마다 그 오버롤 하위 카드가 쌔게 쌔게 나옴
손해 수준을 뛰어넘은 뛰어넘는 수준이 멀리뛰기 선수, 김연아 선수의 트리플 악셀, 손흥민의 상대 선수의 테클을 뛰어넘고 감아차기 등등
필자의 운이 없는건지 확률이 좋지 않은건지.. 그 마지막 카드는 드디어 뛰는 선수가 나옴
물론 이전에 뛰는 선수도 하나는 있었음 천만원짜리..
마지막 남은 카드에 필자와 공익형은 숨소리도 죽이고 손을 달달 떨며 뽑음
드디어 달려나옴 달려 나오는 수준을 뛰어넘은 시속 3200정도는 되보임
바로 Tc마케렐레였음 마케렐레는 남자답게 매물이 322장 쌓여있음
과연 남자중의 남자라고 할수있음!! 그렇게 팔리지도 않고 시간이 지난후 약 350만원에 팔음
피파에서 주식 얘기를 했던것같음 실제로 이루어짐! 이건 떡락임
필자는 순간 머리가 띵해지며 다리에 힘이 풀리고 눈물이 앞을가림
케디라를 사고싶었는데 1카 터무니없는 가격 5카 6카 말도 안되는 조랑말,얼룩말 등등 살수 없는 금액임
필자는 1카 매물이 없기에 2카를 눈물을 머금고 구매해서 만들기를 시도함
4카로 넘어갈때 필자는 유년기시절 달리다 넘어져서 팔이 쓸리는 고통을 다시금 강화로 하여금 느끼게됨
수많은 시도끝에 4카를 만들고 5카를 도전함
이때는 학창시절 덩크슛을 하다가 골대에서 뒤로 떨어져 척추를 다칠때와 고통이 매우 흡사했음
케디라는 나를 비웃듯 1카로 되었고 필자는 격한 신음소리를 내면서 몸을 부르르 떨음
동생은 옆자리에서 나를 보며 한심하고 고결한 눈빛을 보냄
스트레스를 풀자하여 게임을 하면 골대가 찌그러질때까지 골대에 맞고 스트레스 받음 근데 요즘은 좀 덜해진 느낌??
그리고 선수팩은 아주 좀 마음이 좋지않음.. 강화도 뭐 BJ들 보면 상큼하게 잘 되던데 나는 잘 안됨
이만 한풀이였음 과도한 음주로 인해 곧 자러 가봐야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