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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3때는 체감 몇달은 유지되었는데 4는 잦은 패키지[4]
빛소리5.8(수)조회 239추천 3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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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3때는 체감 몇달은 유지되었는데 4는 잦은 패키지 출시로 한달이 멀다하고 신 패키지 최고 ovr 선수가 나올때 마다 한달을 못 넘기고 체감이 개떡으로 변해 버린다.
나 같은 40 넘긴 늙은이는 피파3때 신패키지 3개월에 1개 나올때는 그나마 1달 죽쑤어도 1달정도 적응되고 나면 남은 2달은 좀 적응되어 재미있게 즐기다가 신 패키지 나온 1달간 또 체감이 바뀌었니 욕하면서 1달 맨땅에 헤딩하면 되었는데 
피파4는 신 패키지 2달도 안되어서 나오는 경우가 수두룩하고 또는 1달만에 1개씩도 출시되니 매달 체감이 변하고 있어서 매달 욕하는 중. 이제 유료 결재는 엄두가 안 나서 제대로 시도도 못하겠고 접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도만 고민 꺼리가 되었네요.
피파4는 신 패키지 2달도 안되어서 나오는 경우가 수두룩하고 또는 1달만에 1개씩도 출시되니 매달 체감이 변하고 있어서 매달 욕하는 중. 이제 유료 결재는 엄두가 안 나서 제대로 시도도 못하겠고 접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정도만 고민 꺼리가 되었네요.
얘네들은 뭔가 적당한게 뭔지를 모름. 어느정도 적당하게 패키지도 출시하고 체감도 유지하고 해야 하는건데 정도가 없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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