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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접은 롤유저의 생각[2] TRAVEL여행4.21(일)조회 302추천 3비추천 1
필자는 원래 피파3때부터 피파를 해오던 무과금 피파충이었다.  솔직히 게임에는 그다지 많은 재능이 없고 팀 맞추기랑 트레이드에 맛 들려서 해왔다
이번에 피파4가 생기고 피파4를 해오던중 옛날 처럼 리그 경기 팀을 자주 바꿀수 없고,  돈도 많지 않아서 팀도 계속 바꾸기 어려웠다.트레이드는 아직도 출시되지 않았다.
그래도 꾸역꾸역 해오면서 피방에 가서 버닝도 하고, 친구들이랑 내기도 몇번했지만 점점 애들은 물론 나도 질려했다. 그 이유는 이벤트 때문이다. 이벤트도 거의 현질러들만
살아남을 수 있고, 좋은 것도 뜨지 않고, 나 같은 무과금유저들은 어떻게 발악을 해도 1억이상 구단가치 넘기가 힘들더라... 두치와 뿌꾸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는 내 자신이 비참해서 그냥 피파를 접고 롤을 시작했다.롤은 무척 재미있었기 땜에 지금은 실버3으로 즐겁게 게임중이다. 매일 홈페이지에 새로운 이벤트 있으면 다시 시작하려고 확인하는데  지금 몇주째 안 바뀌고 있다.
지금 넥슨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있다
남은 유저들 떠나가기전에 무과금 유저를 위한 이벤트를 많이 내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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