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맨시티 업뎃의 문제점.rank0 Keyshot73.28(목)조회 101비추천 0
일단 맨시티가 세계적인 강팀으로 떠오른지 얼마 안됨. 30년대 중반이나 60년대 후반 정도를 제외하는 승격과 강등을 하는 팀 중하나였음
즉 선더랜드같은 팀. 물론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시기도 있긴 있었으나 다른 유서깊은 팀에 비하면 매우매우 떨어지는 전력이었다는 거지.

이번에 패치로 나온 딕코프를 한번 봐보자.
딕코프는 작은키지만 뚝심있는 플레이와 열정으로 팬들에게 사랑을 받은 선수긴함. 근데 맨시티에서 132경기 41골을 기록한 선수로 나쁘진 않았던 활약도를 보여준 선순데 
근데 문제는 맨시티의 아이콘 , 상징적인 선수의 급이 되는건가? 이게 문제임. 맨시티에서  7년동안 두자릿수 득점도 단 한번임. 


그리고 트라우트만을 한번 보자. 트라우트만은 당시 평가로는 ㄹㅇ 월드클래스급 키퍼긴했음. 정말 대단했던 선수지.
근데 문제는 나치군 출신이라는점... 굳이 다른 레전드를 두고 '나치군' 출신을 업뎃으로 내야만했는지가 의문이네.
차라리 맨시티 레전드 골키퍼 중 한명인 '조 코리건'으로 업뎃하는게 어땟을까 싶음.

다음은 레스콧. 레스콧이 과연 맨시티의 아이콘이 될만한 선수일지? 레스콧이 못했다는게 아니라 아이콘, 상징적인 선수로 볼때는 상당히 애매한 위치로 보여짐
내가 보기에는 맨시티보다는 에버튼의 아이콘이 맞지 않나 싶음. 레스콧의 최절정시기가 바로 에버튼이었기 때문. 필 야기엘카와 더불어 에버튼의 상징적인 센터백 듀오로써 인식이 강하고 .
 


에릭 브룩같은 경우에는 잉글랜드 역대 최고 윙어중 한명으로 불리고 맨시티의 초반 부흥기를 이끌었던 선수니 인정할수밖에 없음.
서머비나 마이크 도일은 쪼금 애매하긴하지만 뭐 그래도 당대 맨시티 아이콘이자 상징성있는 선수니 어느정도 이해가간다.
0 0
댓글 0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