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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복입은 토트넘 케인, 2박3일 군사훈련[2] 다현이3.28(목)조회 818추천 0비추천 0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낯선 군사훈련을 받았다. 가레스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차출한 대표 선수들을 평소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대처하는 훈련을 시킨 것이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제안으로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부터 2박3일 동안 데본에 위치한 로얄 마린스 코만도 트레이닝 센터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해군들이 받는 기초 군사훈련을 손흥민의 팀 동료 해리 케인(토트넘) 조 하트(번리) 등 대표 선수들과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함께 받았다. 군장을 메고 달렸다. 물에 빠지는 유격훈련도 소화했다
잉글랜드 축구협회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의 제안으로 선수와 코칭스태프 전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부터 2박3일 동안 데본에 위치한 로얄 마린스 코만도 트레이닝 센터에서 군사 훈련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해군들이 받는 기초 군사훈련을 손흥민의 팀 동료 해리 케인(토트넘) 조 하트(번리) 등 대표 선수들과 사우스게이트 감독이 함께 받았다. 군장을 메고 달렸다. 물에 빠지는 유격훈련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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