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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넥슨[1]rank0 흥분한누나3.17(일)조회 89비추천 1

 그동안 제가 피파를 하면서 기쁨과 슬픔과 화남을 느끼면서 제 일생에 빠지지않을 한 부분이 되었습니다.

피파온라인3  5년 피파온라인4 1년 가량을 하면서 제인생게임이 되엇습니다 그동안 피파를 해오면서 넥슨욕도 많이했고 상대편 부모님의 안부를  묻기도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이제는 피파를  접고 새로운 삶을 한번 살아보고자 합니다.

지금도 옆에서 친구가 적당히하라며 믿지못하지만 저는 진지합니다.

이로인해 이제 더이상 PC방에  돈을 허비하지 않아도되고 성적에 방해되지도 않을것 같습니다.

이제 남은 많은 피파인분들 께서는 꼭 열심히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드리는 말씀은 제가 피파를 해오면서 있었던 여러 잘못된 행동을 반성하며 제 인생에서 피파라는 한 페이지를 지워보고자 합니다.

비록 제 선택으로 피파를  접게 되었지만 앞으로는 잘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밑에 댓글다셔도 못봅니다 아니 안봅니다 혹시나 이 장애인 뭐하냐고 욕하셔도 못봅니다.

그리고 혹시나 돌아오고싶은 마음이 들까봐 계정을 삭제하려는데 계정삭제하는법을 아시는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은 일주일 정도 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감사했습니다 앞으로는 보@지맙시다 넥슨관계자분들 무병장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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