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이번 테스트 참가후 부족하지만 몇자 적어봅니다.[1]
챌린지에서온그대3.8(금)조회 343추천 4비추천 0
챌린지에서온그대3.8(금)조회 343추천 4비추천 0
우선 본론에 앞서 제가 생각하는 아쉬운 내용만 담았으니 공감하지 않으시는 분들은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본인은 피파온라인2 오픈, 초등학생 이었던 12년 전부터 피파온라인을 시작해서 어느덧 성인이 된 지금의 피파4까지 이어졌습니다.
본인은 피파온라인2 오픈, 초등학생 이었던 12년 전부터 피파온라인을 시작해서 어느덧 성인이 된 지금의 피파4까지 이어졌습니다.
최근 자유게시판 글 중 공감하는 내용을 적는다면 피파온라인2 토너먼트, 피파온라인3 다인전 순위경기 및 클럽운영 등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고
지금 피파4에서는 오직 공식경기밖에 진행하지 않는 저로써는 컨텐츠 부족에 아쉬운 부분이 다소 있습니다.
이번 테스트에서 리그 경기 및 감독모드를 일체 진행하지 않았기 때문에 체감하지 못하였으며 
테스트 사항인 키보드 개선 및 ui 개선은 그닥 반갑지 않은 개선이었습니다. 
테스트 진행 이후 '7판을 진행하는 내내 정말 게임하기 싫다' 라는 생각밖에 들지 않아 한숨만 쉰 듯 합니다.
피파2 부터 피파4까지 게임 진행 90%이상 순위경기 위주로 플레이 해왔고
피파2 플래티넘, 피파3 전설까지 티어를 올려봤고 피파4 또한 챌린지 하나만 보고 여지껏 게임을 해왔는데
월클2에서 아둥바둥 거리다 매번 패치마다 바뀌는 선수체감에 삐끗한게 몇번인지 모르겠습니다. 
선수 모멘텀을 줘야할 이유가 있다면 기존 피파처럼 체력, 컨디션, 부상, 카드누적 등 시각화 하여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정말 짧지 않은 시간동안 피파를 사랑해온 유저로 생각해 주시고 운영진께선  많은 분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며
선수 모멘텀을 줘야할 이유가 있다면 기존 피파처럼 체력, 컨디션, 부상, 카드누적 등 시각화 하여 나타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며,
정말 짧지 않은 시간동안 피파를 사랑해온 유저로 생각해 주시고 운영진께선  많은 분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주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며
마지막으로
 
개발자의 변경 사항에 매번 유저들이 맞추는게 올바른 방향입니까? 아니면 유저들의 요구사항에 개발자들이 맞춰 진행하는게 올바른 방향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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