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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 일은 없지만 피파4가 앞으로 개선할 점 끄적여봄[1]rank0 둥근해가똥쌉니다2.23(토)조회 212비추천 0
* 공식경기든 친선경기든 경기 전 유니폼 홈/어웨이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함. 
* 현실성에 맞춘다고 심판을 보이게 한 것 까지는 괜찮은데 심판이 경기 중에 장애물이 됨. 투명화를 하던지 오브젝트 스캔 판정을 관통되게 해야 될 듯.
* 패스 미스가 떴을 때 상대팀 공격수가 공 잡으러 달려갈 때 우리 팀 수비수가 앞에 있음 애도 불구하고 피구하는 마냥 공을 피함. 수정 부탁 드림
* 제일 뭣 같은 게 매 판마다 체감이 다르단 거임. 클럽팀으로 봇들과 리그 경기를 몇 판 하면서 느낀 건데 체감이 다 같았음. 이상하게 공식경기/친선경기만 어느 판은 선수들이
굼벵이 마냥 기어다니고 어느 판은 빠릿빠릿하게 **개마냥 잘 뛰어다님. 개인적으로 피파 할 맛 ㅈ도 떨어지는 게 이부분임.
* 결국 위에 문제는 핑차이 or 보정 둘 중 하나인데 서버가 얼마나 쥐콩만하면 대한민국 이 땅 안에서 핑차이 때문에 이러는건지 답없
*  (라커룸은 개인적으로 게임 이용에 딱히 문제가 없다고 느껴서 패스)
* 늘 똑같은 이벤트와 확률 감소 잠수함 패치. 이벤트 간판은 ~~버닝이라 붙여놓고 유저들 기대하게 만들고 정작 pc방 가서 게이지 3시간 채우는건 늘 같은 패턴임. 쉬는 날에 pc방 가서 3시간 박혀있기 뭣 같아서 집에서 버닝을 하지만 pc방 유저와 집 유저 보상차이가 개 심각함. 보상 차이는 둘째치고 늘 같은 래퍼토리라 식상함.
그리고 버닝이벤트 날 오후만 되면 새벽/아침/오전이랑 다르게 보상이 티가 날 정도로 구려짐.

뭐 등등 많은데 막상 적으려니 생각이 안나서 이까지만 끄적일게요.
서비스 시작한지 10개월이 다 되가는데 헤비 현질러들 돈 빨~아먹기 위해서 소년만화 마냥 업데이트마다 더 쎈 등급을 출시하는건 알겠지만 그냥 망조가 보이네요.
이런 쓰잘대기 없는 글 적을빠에 게임을 하지 말아라는 소리는 그냥 무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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