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4 테스트 내용에 나온 '에러율'보정에 대한 생각[1]
손가락아프다TT2.11(월)조회 234추천 1비추천 0
손가락아프다TT2.11(월)조회 234추천 1비추천 0
님들 피파3때부터 현재 피파4까지
 공식경기 게임중에 패스,슛,크로스, 및 기타 **같은 선수들의 움직임을
한번이라도 경험해보신분들 계실겁니다.
피파4테스터 태스트내용에 보면 '에러율' 개선이라는 말이 있는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 피3때부터 한창 말이 많았던 '보정'이라는것이
현재 표현되고있는 '에러율' 과 관련이있다고 봅니다.
테스트 자세한내용에
1. '크로스 능력치에 따라 크로스의 속도와 에러율이 더 명확해지도록 개선했습니다'
2. '패스 능력치에 따라 땅볼 패스의 속도와 에러율이 더 명확해지도록 개선했습니다.'
라고 나와있는데요.
여기서는 특정 패스와 크로스의 에러율에대해서 말하는데.
따지고보면 인게임에 여러가지 '에러율'이 있다는걸 스스로 인정하는것이지요. 
피파3때 박정무는 '보정'은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에러율' 은 있었겠지요.
그리고 현재 피파4에서도 피파3때처럼 체감으로 확 느껴지는 '보정' 은 없다고 봅니다.
하지만 에러율은 테스트내용을 비추어보아 플레이하는 게임안에 많은 요소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게임하면서 '어이없거나' , '이게 말이돼?' 하는 부분이
넥슨이 피파 공식경기에 조정해놓은 이 '에러율' 에 감추어지진 '보정' 때문이라는 것이지요.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신가요?? 
댓글 1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