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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3 초기까지만 해도 이벤트 결과의 공평성은[2]
H0돈신2.9(토)조회 293추천 5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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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3초기만 해도 이벤트 보상의 공평성이
집유저와 겜방 유저간의 겝이 그리 크지 않았었어.
동등한 보상의 결과는 같았고.
단지 과정의 차이만 있었을 뿐.
집유저는 3시간을 채워야 보상을 받았고,  겜방에 간 유저는 1시간의 단축한 시간으로 동등한 보상을 얻었지.
근데 그게 점차 시간이 흐르고 변질 되면서
지금의 상황까지 되버림.
불과 10여년전만 해도  공룡이 되기전에 게임회사는 유저들의 눈치를 보는 을의 입장이었고 유저들이 갑의 위치에 서서 게임을 골라서 할 수 있었지만.
현재의 기업은 거대한 공룡이 되어서  갑의 위치에서 서버렸다.
이제 을이 되어버린 유저들의 눈치 따위 볼 필요도 없어졌고,  그렇게 되어버린 데는 빅데이터도 한몫을 했다.
1%의 헤비현질러가 게임회사를 먹여 살리고  99% 노멀한 유저들보다  우위에 선다.
이런 이유로  게임 회사들은 더이상 99%의 노멀유저들의 눈치를 보ㅈ 않는다.
이것이 지금 게임회사들이 거리낌 없이 유저들을 무시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에 고객센터도 없앴다.
그리고  ㅁ ㅐ 크로 답변으로 대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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