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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4를 마치며[3]
손흥민금카는있어2.9(토)조회 192추천 0비추천 0
손흥민금카는있어2.9(토)조회 192추천 0비추천 0
안녕하세요.넥슨 님
약 5개월동안 정말 **듯이 피파4를
현질도하고 선수 맞추는거에 즐겼던 유저입니다
마지막으로 선수 다 팔고 손흥민9카도전
깨지고 이렇게 소감 마칩니다
1.pc게임이 모바일보다 뭐가 다르다 생각하시는가요?
아이템 거래가 되고, 소액 무자본으로 조금씩
키워가고 현질을 해도 완성되어가면서 모바일과 다르게
게임이 유지가 되간다는 겁니다.
(근데...거래 막아놓고 소통대화창도 닫고
현질해도 복귀네 신규네ㅈㄹ시즌이네 와
기존 유저들 시세 보느라 바쁘고 주식 게임이라
차라리 간판을 바꾸시죠)
2.현질한 팀에 대한 주작 설정.
이거 저도 현질 하면서 느낀건데
분명 아닌거 같은것도 어거지로 들어가고
될것도 안되고 분명히 현질러들 
기분 좋으라고 일시적 보정해주던데
너무 티납니다
(현질 하고 몇일 안가서 이거도 사라짐..다시
돈쓰고 선수 보강하라고 흑우됨)
3.할수있는 컨텐츠가 작고 그나마 재미의
강화확률이 걍 패륜급입니다
(1시간도 안되서 더 이상 하는게 재미없음
다른 게임은 시간 가는줄아는데 
이건 시간이 가는게 계속 느껴짐 지루함)
4.게임 운영방식 우연히 골 먹히고 비매너 당해도
볼 돌리기 막먹고 하는놈 제지를 할수없음
총 평..좋은 선수 맞추려고 하다가 시세 보게되고
시세보다 스트레스 풀려다 더 쌓임
현질은 그냥 매달 유튜브BJ 아니더라도
해야 구단가치 유지라도할수있는게임
강화는 폐가 망신으 지름길 게임.
그냥 게임의 본분을 망각한 빠찡코 도박
현질 유도 게임.무자본도 운영 방식 설정보고
화나는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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