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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짜보는 스쿼드 (30억 독일 스쿼드)rank0 열받아서만든나2.4(월)조회 644비추천 0

스쿼드의 내용: 일단은 5카 8카로만 짜여진 팀. 국대를 은퇴한 선수들과 현역 선수들을 반반씩 섞어서(벤치는 예외) 만들어보자는 생각에 만들어보게 되었다.

 진짜 각 포지션에 은퇴 선수 반 현역 선수 반씩 끼워넣자니 여간 힘든게 아니였다.

 잡설 집어치우고 선수 소개부터 들어간다.(포메이션은 4-2-2-1-1. 독일 국대에서 사용하는 그것이다.)


 선수단 소개: 일단 골키퍼에는 3명이 있다. 마누엘 노이어, 올리버 칸,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의 3인.

 일단 노이어는 라이브 8카를 채용하였는데, 의외로 적당한 가격에 골키퍼 관련 능력치는 6개 능력치 중 5개가 100 이상인 모습을 보이며 골키퍼 관련 스텟은 육각형임을 보여주길래 믿고 채용하였다.

 올리버 칸은 독일 골키퍼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기에 NHD 5카를 채용하였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올리버 칸은 애매한 성능과 1이라는 어마무시한 약발 때문에 피파4에서는 좋은 강화재료로 전락하고 말았기에 즐겜을 하지 않는 이상은 매번 채용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마지막은 마르크안드레 테어슈테겐. 라이브 8카이다. 솔직히 처음에는 옌스 레만과 테어슈테겐 사이에서 고민이 꽤 있었으나, 역시 급성비로 따지자면 테어슈테겐 쪽이 압승이였기에 채용하게 되었다.


 그리고 수비진에는 5명(선발 4,벤치 1)이 존재하는데, 솔직히 독일 스쿼드를 짜면서 제일 선수채용에 애를 먹던 포지션이기도 하다.


 일단 왼쪽 풀백에는 안드레아스 브레메가 TT5카로 채용되었다. 역시나 브레메도 피파가 선수의 현실 반영을 제대로 해주지 않은 케이스 중 하나로, 피파에서는 왼발 약발이 4인 오른발잡이로 구현되었으나, 현실에서는 양발잡이다. 별명이 대놓고 '제일 완벽한 양발잡이' 인데........ 심지어는 풀백자리에 쓰기에는 높은 급여로 인해 피파에서는 좋은 강화재료가 되어버린 안타까운 선수.


 오른쪽 풀백에는 로타어 마테우스가 NHD 8카로 채용되었다. 여기서 왜 굳이 더 싸고 좋은 TT5카를 쓰지 않았냐는 질문을 받는다면(심지어 급여도 남는다) 나는 이렇게 답할 것 같다. 베켄바워 나오는 그날을 향한 존버랄까?

 마테우스 자체에 대한 설명이 더 필요할 지는 모르겠다. 키가 작아서 몸싸움이 살짝 약할 수는 있어도, 사기적인 태클능력,위급한 상황에서의 오버래핑 시에는 보장되는 중거리 슛의 파워 등으로 인하여 본인 자체는 굉장히 좋게 보는 선수 중 한명이다.


 그리고 센터백에는 현역 선수 2명을 채용하였는데, 제롬 보아텡 라이브 8카와 마츠 훔멜스 라이브 8카가 그 주인공.

 까놓고 말하자면 본인이 센터백에서 급여를 낮춘 이유는 딱 하나다. 베켄바워 나오면 무조건 쓰려고.

 선수들 자체는 따로따로 보자면 마냥 나쁘지는 않은 선수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보아텡부터 보자면, 일단 키가 커서 크로스 시 제공권 장악에는 큰 문제를 가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판단되고, 속가도 꽤나 괜춘괜춘해서 베켄바워 나오는 그날까지는 좋게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채용하였다. 물론 민밸이 72,69라 죠죠서기마냥 빠른 기동은 불가능하니 주의. 못참겠다고 생각된다면 많이 비싸지만 그만큼 민밸도 나오는 GR시즌을 추천.


 훔멜스는........ 다소 느리고, 민밸이 80,77로 높은 편이 아닌지라(애시당초에 키 큰 선수,심지어 라이브인 선수한테 민밸을 바란다는 것 자체가 잘못되기도 했지만), 본인은 베켄바워가 나와서 쓰게 된다면 훔멜스 자리에 사용하게 될 것 같다. 심지어는 매물도 없다. 안습.


 그리고 벤치에는 요주아 키미히가 앉게 되었는데, 되었는데.......... 베켄바워 나오는 그 날까지 훔멜스랑 입맛에 맞게 바꿔쓰다가 베켄바워나오면 갈아타도록 하자.


후우... 이렇게 수비진에 대한 설명도 마치고 미드필드로 넘어가보겠다.


 미드필더에는 7명(선발 5,벤치 2)이 있는데, 솔직히 여기가 선수 넣기가 제일 쉬웠다.


 일단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에는 미하엘 발락과 레온 고레츠카가 각각 NHD 5카와 라이브 8카로 채용되었다.


 발락은 누구나가 사용하기에는 급여가 20으로 다소 높은 감이 있어 본인마저도 강화재료로 사용하는 실정이지만, 5카를 쓰게 된다면 이야기가 조금은 달라지게 된다. 속가와 민밸도 꽤나 받쳐주는데다가, 수비관련 스텟도 좋고, 거기에 공격관련 스텟도 뛰어나 유사시에는 오버래핑하여 중거리 등에서 화포를 쏘아댈 수 있는 좋은 자원이라 생각하였으므로 채용.


 고레츠카는 많은 말을 할 필요가 있을까? 급여 9짜리 선수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준수한 스텟을 가졌기에 두말할 필요도 없이 채용.


 그리고 양쪽 측면에 서게 될 미드필더로는 GR시즌 메수트 외질 5카와 TT시즌 토니 크로스 5카가 채용되었다.


 외질은 최근에 국가대표를 은퇴하게 되었기에 조금은 망설였지만, 일단은 은퇴한 선수니까라는 마인드로 인해 채용하게 되었다. 안타깝게도 매물이 현재는 없는 것으로 추정되어 이 친구를 실제로 보게 되는 것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그래도 GR시즌이 성공한 선수 중 한 명이라고 판단하였기에 채용.


 크로스는 일단 TT시즌을 사용하여 속가가 나름 준수해졌으며, 큰 키와 양발잡이로 어디에 가도 쉽게 꿇리지는 않을 것 같은 선수라고 판단하여 채용.

 또한 크로스는 앞서 말했듯이 양발잡이이므로 외질을 정발로 놓아 크로스를 올려줄 수도, 역발로 놓아 골을 노리는 등의 변칙적(?) 플레이도 가능하니 참고.


다음으로 공격형 미드필더 1명인데, 여기에는 GR시즌 마리오 괴체가 5카로 채용되었다.


 이 선수 또한 안타깝게도 외질과 함께 현재 5카매물이 없는 선수이기에 마찬가지로 보게 되는 것에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지만, 5카 자체의 스텟은 급여에 비하면 아주 조금 아쉽다고 생각하는 곳이 몇 군데 있지만(그마저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의 사소한 문제.), 그래도 지금 상황에서는 괴체만한 선수가 없을 것 같아 채용.


그리고 벤치에는 엠레 잔과 슈테판 에펜베르크가 각각 GR과 TT 둘 다 5카로 채용되었다.


잔은 급여 17치고는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주고,미드필더이지만 상황에 따라 센터백까지 돌려 쓸 수 있는 등 범용성이 뛰어나다 생각하여 벤치자원으로 채용.


에펜베르크는...... 넣고 싶지가 않았다. 에펜베르크가 국대를 은퇴(라고 쓰고 영구퇴출이라고 읽는다)한 이유를 안다면 아마 이해하실 수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벤치자원에 더 이상 넣을게 없었다고 판단하는 바람에 울며 겨자먹기로 채용.


으앍...... 이제 미드필드의 선수 소개도 끝났으니 마지막 남은 공격수로 넘어가본다.


일단 공격수는 3명(선발 1,벤치 2)가 존재하는데, 여기는 오히려 벤치자원 창출에 애를 많이 먹었다.


일단  주전 제로톱은 올리버 비어호프가 꿰차게 되었다.


여기는 아마 주전이라고는 했지만 매번 사용할 것 같지는 않은데, 그 이유는 191의 키로 인한 낮은 민밸(그래도 헤더는 뛰어난 축이다.), 영 좋지 않은 시야와 스태미너때문에 타겟맨 형식의 스트라이커로 채용하기에는 문제가 전혀 없지만, 상대가 강한 압박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걸어오면 제로톱으로서 버티기 힘들 것이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상기 언급되었듯이 타겟맨으로 쓰기에는 흠잡을 만한 곳이 거의 없는 선수이기에 채용.


그리고 벤치에는 토마스 뮐러와 리로이 자네(???)가 둘 다 GR시즌 5카로 앉아있게 되었다.


뮐러는 GR시즌으로 떡상을 노리는 만큼 공격관련 스텟이 눈이 돌아갈 만큼 좋아졌고,급여도 18로 웬만한 TT시즌과 비슷한 정도의 급여를 가지고 있기에 망설임없이 채용.


그리고 리로이 자네인데...... 솔직히 자네는 그냥 생각없이 넣은 자원이다. 그러므로 굳이 채용하지 않아도 괜찮다. 본인마저도 게르트 뮐러나 위르겐 클린스만이 피파4에 나오게 된다면 자네를 뺀 자리에 채용할 것이기에 자네는 사실상 즐겜용으로 사용하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RRRRRRRRRRR..... 드디어 선수에 대한 소개는 모두 끝나게 되었다.


아직 개인 전술과 구단 전술이 남아있지만, 거기까지 쓰게 되면 읽고 있는 독자(?) 분들이 다소 지루하게 느낄 것이므로 이 한 마디로 정리한다.


'첨부된 스쿼드의 정보에 있는 개인 전술과 구단 전술을 개개인의 입맛에 맞게 바꾸어 사용하세요.'


마지막으로 Warning메시지를 남기고 글을 마친다.


절대로 이 글은 피파를 오래한 전문가가 쓴 글이 아닌, 정말 말그대로 명절에 할 게 없는 불타는 효자(?)가 심심풀이를 목적으로 쓴 글이다. 따라서 이 글을 믿고 그대로 사용했다가는 나중에 후회할 수도 있으니, 이 스쿼드는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주기를 필자 본인은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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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급여

0/300

교체 포함 선수 가치 총합 (교체 미포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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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능력치 (최대 150 OVR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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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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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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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인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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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정보 : 0세 | 0cm | 0kg
비야르테 룬데 오르스헤임 힘나시아 이에스그리마 라플라타 비야르테 룬데 오르스헤임 3-2-2-1-2 퍼스트 터치 실수 / 역습 공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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