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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를 위한 시(詩)[1]
레게멧돼지1.30(수)조회 121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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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렉 잘걸리는 컴터에 피파 실행을
눌러본다.
오늘은 렉 없겠지..없겠지 하면서도
항상 있는 피파렉에 커피맛이  쓰디차게
느껴진다.
하지만 나의 하나밖에 없는 이 컴터를 탓하고
싶진 않다.
렉이 있어도 즐기면서 해야지..해야지...
뜨거운 커피를 가볍게 마시며
좋지않은 선수들로 상대방을 가볍게 이겨준다.
내일부턴 커피 0.5잔을 마셔야지...
나는 오늘도 괴슴츠레 렉있는 컴터를 받아들이며
시를 읆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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