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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류하며 느낀 점[6]rank0 프랑스순정팀1.9(수)조회 337비추천 0


챌 첫 잔류. 전에는 챌 달고 월1 내려간 채 시즌 종료.


구단가치 4억 중반대... 나쁘다고 할 순 없는데, 또 아주 비싸지도 않고 적정한 팀이라고 봅니다.

틀딱 썼으면 좀 더 팀이 좋았긴 할텐데 (마튀 -> 프티 / 벤제마 -> 앙리 / 톨탁기 -> 비에이라 / 센백 -> 드사이블랑 등등...)

피3시절부터 월베 등 특수시즌 안 쓰는 맛으로 하던 유저라... 이건 차처하고, 몇 가지 감상을 말씀드리면

1. 오버롤이 정답은 아니지만 답과 가장 가깝다.
오버롤 높은 애들이 결국 잘 해 줍디다. 대표적인 게 벤제마... 많이 안 쓰시는데 가격도 비싸지 않고, 암만 뻥스탯이라 해도 넣을 거 넣어주고 할 건 해줍니다.

2. 보정 의심할만한 일은 언제나 있다.
모멘텀인진 모르겠지만 억울한게 많죠... 저는 특히 대장팀 안 쓰다보니 정말 어이없는 골을 호나우두나 굴리트에게 많이 얻어맞습니다.
프티가 30m 넘는 거리에서 뒤돌아 서있다가 터닝슛으로 골 넣는 경우도 있으니 말 다했죠.  근데... 결국 잘~~ 기억해보면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누구라도 어느정도의 운은 있습니다.
제 팀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호나우두 은카가 가끔 마튀이디한테 몸에 밀릴 때가 있다는거?
스탯 100짜리가 왜 80짜리한테 밀리냐... 왜 바란이 메시한테 헤딩을 따이냐, 이런 건 결국 그때 공이 오는 궤적, 양 선수의 위치와 움직이던 동작 상 신체밸런스 등등... 복합적인 원인이 있어 그런 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는게 맘 편하고 점수 올리기도 좋고요.

3. 10판 이상 하면 집중력 떨어진다.
네. 진짜에요. 어느순간 지고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다들.

챌 잔류 계속하기 시작하면 게임 재미가 떨어진다는데... 부캐를 키울때가 된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고 있습니다. 다들 자신만의 재미를 찾아 즐겜하세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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