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피파3을 진짜 매일 같이 해온 유저로서 한마디 적습니다.
현재 피파4 문제점 좀 알려드리겠습니다.
1. EP유통이 너무 않됩니다. 이적시장마비 그리고  EP를 획득할수 있는 경로가 너무 적습니다. 특히 신규유저입장에선 난감합니다.
2.피파 리그모드랑 대표팀 모드랑 굳히 나눌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표팀으로 리그 경기도 할수 있고 같은 전술 사용하면서 할수 있어야지
이건 리그모드 가서 전술 해놓으면 대표팀에서 또 바꿔야 하고 너무 여러가지로 복잡합니다. 왜 이렇게 했는지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3.게임성이 너무 없습니다. 축구게임은 현질이든 뭐든해서 이적시장에서 보기 드문 선수를 얻는 그 기쁨이나 환희가 있어야 되는데
피파3에서 건너온 유저는 거의 전부 호돈신 쓰고 있고 신규유저는 거의 기본 지급 선수만 쓰고 있고 밸러스에 대해서 한번쯤 고민해봤는지 궁금합니다.
4.경기 진행시 너무 답답합니다. 물론 제가 아직 익숙해 지지 못한것도 있지만 피파3을 할때는 한경기해보고 바로 현질하고 싶을정도로 재밋었습니다.
근데 피파4는 뭔지 모를 답답함과 수비시 자동태클이 없어서 초보 유저들한테는 정말 최악입니다.  템포가 느려진건 어느정도 현실성에 맞춰서 그런거라
이해가 되지만 수비시에 자동 태클을 없애고 스페이스바를 눌러서 태클거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수비만이라도 피파3의 키보드 설정으로 바꿔야된다고 생각합니다.
5.너무 초반부터 좋은선수들을 풀어 버렸습니다.피파3에서 09즐라탄 2900만 짜리 열어서 친구한테 자랑하고 다니던 그런 기쁨 같은건 피파4에선 전혀 없었습니다.
초반에 스텟이 낮은 시즌 선수부터 출시해서 차근 차근 맞춰가는게 피파의 매력이라고 저는 생각하고  그렇게함으로써  신규유저와 올드유저의 격차도 좁힐수 있는데 ,
지금 이미 혼돈신까지 나온 상태라 이제 더 좋은게 나오면 뭐가 나올지 참 궁금하지도 않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피파3의 팀컬러(피파4의 팀컬러가아닌),강화,트레이드,이적시장 , 등등 휼륭한 컨텐츠들은 그대로 가져오는게 더 낫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