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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들 강화확률 무조건 손 봤다[2]
시노bu12.25(화)조회 181추천 4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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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크리스마스 버닝으로 BP랑 선수 좀 풀리니까 강화확률 분명 조작해놨다에 내 손모가지 건다.*** 넥슨이 *** **들은 피파3때부터 항상 그랬어.이벤트 같은걸로 돈이랑 선수 풀리면은 귀속선수 강화에서 팔거나 또는 쓰거나 혹은 얻은 돈으로 강화로 이득볼려는 사람 분명 있는데 그거 이용해가지고 딱 그 이벤트부터 몇일간은 강화확률을 개 ㅈ같이 쳐만들어가지고 빡치게 만들고 BP랑 선수 다 쓰게 만들거든.그냥 그따구로 구질구질하게 할려면 이벤트 같은걸 쳐하지말던가.눼미**들 강화확률 조작해놓는거 모를줄 알았냐?그냥 이벤트하고 좀 냅두던가.ㄹㅇ 왜 게임을 이따구로 쳐만드는지 노이해.본계 부계 전부 다 강화 ㅈ됐걸랑? 도대체 얼마나 강화확률을 ㅈ같이 해놓으면 6카 13번 중에 1번 붙고 5카 5번 다 안 붙는지 이해가 안 간다.그냥 운이라고? 우리가 그런걸 몇 번이나 속아왔는데 그딴말이 통할것 같냐?  피파3때도 그랬지 갑자기 ㅈ같은 로스트 업데이트하고 이벤트후에 항상 강화확률 손 보고 백섭이나 쳐하고 2번 백섭해놓고는 준다는 보상도 짜고 트레이드 성장 강화 무슨 축구게임이 아니라 RPG+주식게임을 쳐 만들어 놓고말이야.진짜 귀속같은거 떠도 그냥 묵혀두고 강화 절대 하지 마라 심지어 위에 6카 13번 5카 5번 전부 다 풀로 했다.그리고 대부분 강화 이계정에서 터졌는데 아무리 부계정이라지만 유저를 너무 농간하고 흑우로 보는 것 같다.진짜 이 게임 GM이나 관리자들은 새로운 이벤트 뭐가 좋을지 찾을지 보다 자신의 앵맹이나 먼저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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