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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8년 피파인생 이제 접는다. [3]
172 마일드74.1(수)조회 278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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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내가 이 어린나이에도 불구하고 현질을 많이했는데 이건 아니지 그만 할래 이제 진짜 피파는 추억 속으로 접고 난 이제 무기력해질래. 한 때는 내 젊음을 책임지는 게임이였지만 요즘은 그런 낭만을 즐길 수가 없네 옛날엔 시즌도 적고 tt, 19toty 라는 시즌이있어 즐거웠다. 없는돈 있는돈 다 끌어모아 샀던 19토티 라모스 추석 버닝으로 뽑았던 tt 호나우두 1카 포인트 열심히 모아서 농협 8강에서 나온 호베르투 카를루스 8카야 처음으로 챔스 시즌이 나왔을때 뮌헨 코인 탔다가 때돈 벌어서도 재밌었는데 어느새 피파는 그 낭만을 잃었는가. 이제는 몇 경을 넘어섰다 이건 아니지 이젠 재미도 없다 공경도 재미도 없고 아무리 내가 지금 공경 전시즌 월클이라도 할 말은 하고 간다.
방금 나와 8년을 함께한 선수들 팔고 인강 때리고 왔다. 더 이상은 못참겠다 . 말이 더 길어질거 같아서 짧게라도 이렇게 보낸다. 피파 나한테는 이러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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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급여
교체 포함 선수 가치 총합 (교체 미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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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 능력치 (최대 150 OVR 기준)
FW
120
M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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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
120
120
선수 인원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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