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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게임 현질이 쾌락을 위한 현질이 된지 오래임.[1]
584 NordkurveLK2.23(월)조회 348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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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그래도 아둥바둥 현질해서 게임하면 어느정도 체감이 되었는데
요즘은 스텟에 노란거 맞추는 정도로 현질하는 정도로 현질하는 정도이다 보니 명절에 보너스 받으면 5~10만 정도 현질하는게 다임.
예전에는 그래도 월급 받으면 도파민이 뇌에 절어서 달에 50만원 정도는 했던것 같은데, 결혼 한 이유도 있지만
이제는 현질의 이유가 없음.
기본 단가도 올라간 이유도 있지만 현질하면
"아! 이 선수를 갖고 싶어!" 이런게 없음.
그냥 대충 이벤트 참여해서 1~2천조 정도 팀 맞춰도
퇴근하고 서너판 정도 공경 돌리다 보면 갑자기 2~ 300조 팀 만나서 개 털리고 현타와서 컴터끄고 잔다.
개발자 들이 그냥 신규 시즌만 궁리하지 진정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모름.
그러니 고티어 얘들도 부캐파서 저티어 와서 놀고 하니 신규도 없고, 다람쥐 챗바퀴 같은 신규 시즌만 내어 놓으니 유저들은 과금에 지쳐 떠나가고...
큰틀에서
특정시즌카, 월드시리즈, 월드컵, 레전더리
위 클래스에서 벗어나는 시즌이 있기는 함?
휴....엔씨소프트 욕할거 없다..넥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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