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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 SPORTS FC ONLINE에 대해 이야기 나누세요.
엪온 컨텐츠팀은 보시오[1]rank01983 박주영앤리치2.13(금)조회 240비추천 0
자 요즘 이벤트 솔직히 잘 주고 있고 예전보다 훨씬 좋아요. 
비피가 들어오는 느낌이 예전 보단 확실해서 해도 의미 없다는 생각 보다는 하면 할 수 있다는 쪽으로 갔어요.
근데요 2조 ~ 5조 짜리 선수들이 점점 쌓이더니 이제 안팔려요... 
팔려면 유저가 이적시장 들여다보면서 판매대기 앞에 놓으려고 노력해야해요... 
요즘 알피지도 쩌리템들 상점 자동 판매기능이 있어요. 
트레이드 금액을 넓히던지 어차피 트레이드 돌릴 거 감가를 좀 더 시키더라도 팔 수 있게 기능 좀 만들어주세요. 
아니 예전부터 거론 된건데 10만원 15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게임 해보겠다고 큰 돈 쓰는데 
귀속이라 팔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그걸 강화하자니 돈 날리는 꼴이고 
제발 즉판 기능 만들고 활용하게 해주세요..
악용할까봐 겁나면 처음부터 배율측정을 잘하면 되잖아요. 
호날두는 1카에도 몇십조 몇백조 잘만 주면서 제발 잘 고민하셔서 즉판 기능 만들셨으면 좋겠고요.
현재 이벤트의 보상 만족도는 그래도 괜찮고 잘 하셨다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근데 트로피 11개나 좀 특색있는 이벤트 있잖아요. 
좀 신박하게 가볼 순 없을까요?
트로피 11개 강화 보는데 복잡해요. 
유저가 알아보고 싶고 하고 싶은 거랑 이벤트 자체가 흥미가 안생기는 거랑은 달라요.
이번 트로피 11개 보상이 강화단계 상관없이 강화 성공확률 30프로 적용 이었으면 
진짜 획기적이고 사람들의 이목도 끌리고 민심도 올라갔을 것 같고 깔끔했을 것 같아요.
이러면 또 이적시장에 급격한 변동이 우려된다 뭐다 할텐데 
영향이 있기야 하겠지만 걱정 될 정돈 아니라고 보는 게 
일단 첫번째 트로피 11개 모아야함 두번째 강화 같은 모험은 안하시고 보상 드시는 분들 안적음
세번째 통계적으로 10명하면 3명 붙고 7명 터진다는 얘기 잖아요? 
아니 이벤트로 뜬 선수들 쌓여서 팔지도 못하고
썩히는 돈도 전체 유저로 따져보면 개많을텐데 
묵혀둘빠에 이렇게 시원시원하게 갑시다. 
강화 데이에 게이지 버프만 있어도 사람들 그렇게 좋아하는데 
성공확률 자체를 30퍼로 적용하면 얼마나 민심이 오르겠어요. 
이 말도 곧이 곧대로 하라는 건 아니고 그냥 아이디어인데 어떻느냐 인거에요. 
인게임 중거리 , 드리블 밸런스 조정이랑 키퍼 급여 관련해서도 
잘 조절하려고 노력하시는 것 같고 
요즘은 잘 운영하려고 움직이는게 예전 보단 잘 보여요. 
잘하고 있으니까 이런 말도 하고 싶은거에요. 
그러니까 유저들의 니즈를 잘 파악해봐요.
아니면 진짜 절 불러줘요. 휴가 하루 내서라도 본사 가가지고 하루 죙일 말해줄라니까 ㅇㅇ. 
잘 좀 해봅시다. 잘 하고 있어요~ 많이 좋아졌어요~ 조금 만 더 힘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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