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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3부 달고 접으면서 쓰는 피파4 솔직후기..[3] 커피나무5.24(목)조회 716비추천 2




이건 인증입니다.


피파18 유저입니다. 원래 피온3 도 했엇지만 열심히하진않았고 그냥 축구를 좋아하고 축구게임을 좋아하는 20대 사람입니다

하나 는 보정입니다.

피파4 하면서 느낀점은 일단 온라인 게임 답게 예전에 피파 3때 한참 말이 많던 [[보정]] 이란 개념이 느껴졌고
내팀이 느려지는게아니라 내팀이 **같은짓을 갑자기 많이 하는 판이 생겨서 질수밖에없는 판이 생깁니다.


둘 은 *** 온사이드 오심이라는 시스템을 넣어놨습니다.

온사이드 오심 이라는 시스템을 피파 시리즈에서 볼 수 없었는데 집어 넣어서
개 어이없는 상황에 온사이드 인데 내 골이 취소되는 *** 경우가 생긴 경우인데요
배성재와 첼지현이 해설로 이건 명백한 부심의 오심입니다 이러는데 
친선경기도 아니고 순위경기에 왜 이딴걸 집어넣엇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실축같은 축구를 원해서 오심을 넣엇으면 레전드 선수들이라도 다 빼던가
할아버지들이 젊은이들을 몸으로 찍어누르는 게임을 만들어놓고 왠 실축같은 게임을 만들려고 하는지...

마지막 세번째는 진입장벽 입니다

아시다 시피 피파 3에서 자산이전을통해 넘어온 유저가 많아서 나는 오리지날팀인데 상대방은
말도안되는 선수들로 이미 구성이 되있습니다 달리기로 재꾸는건 당연히 불가 몸으로 버텨주지도 못하고..
이러한 부분들이 참 피파4를 정떨어 지게 하는 부분중 하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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