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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압주의] 넥슨은 스스로 내뱉은 말을 다 지켰나?
3058 이세계이파리6.10(화)조회 706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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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넥슨] 이라는 기업이 가진 네임벨류와 안정적인 축구 게임을 원해 피파4를 하지 않았나. 
그러나 피파4가 미완성으로 출시된 이후 저들이 게임 회사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의무와 내뱉은 공약을 지킨 적이 있던가?
지금 내가 바로 떠오르는 건 [잔프랑코 졸라]를 채팅으로 치면 [잔프랑코  **]로 쳐지던 걸 고친 것 뿐이다.
커서버그는 최근에 나왔던가? 볼이 공중으로 떠오르면 커서가 변경이 되질 않아 수비수를 못 바꾸던 버그. 꽤 오래전이지 않나?
패스삑은 말할 것도 없다.  키 선입력 버그는? 3판 이상 하면 화면에서 잔렉이 생기는건? 키렉버그는? 
겜 실행을 했는데 인지 못하고 결국 재부팅해야 되는 버그는? 심지어 오프사이드 버그도 있다.
즉. 아주 많다. 애초에 게임은 누가 만들든. 버그가 많다. 다만 많은 유저들이 이러한 문제들과 넥슨에 화를 내고, 공격적인 말투를 쓰는 건 
유저들이 비정상적인 인간들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린 어느 정도의 현질 과 pc방 점유율, 넥슨 게임의 매출을 책임진다.
피파4를 해줄 테니, 너흰 게임을 보완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해줘. 라는 이야기란 말이다.
그런데 피파4의 넥슨은 보답을 해 주질 않는다. 위의 버그들은 아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했고, 함께할 것이라는 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화가 나는 것이다. 저들은 보정이 없다고 한다. 보정의 유무를 내게 묻는다면 난 있다고는 대답하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유저들이 위의 언급된 버그들을 연달아 느끼고. 그 현상들로 인해 게임이 지거나 불리하게 돌아간다면 보정이라 생각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지키지 않는다. 난 박정무를 알지 못했다. 피파4를 하기 전까진 알지 못했다. 그러나 피파4를 하게 되면서 남발하는 공약. 거짓말. 
우스꽝스러운 영상 촬영. 위트 있는 척 하는 겁쟁이. 시선을 돌리려는 술수. 등을 보곤 혀를 찰 뿐이었다. LD? 교불? 모먼트의 최상위?
이제는 박상원이라는 사람이 왔다. 모먼트? 재평가? 난 모먼트를 가지고 있지만 그건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최 상위 시즌으로 남게 될 거란 말에 
샀을 뿐이었다.  
그러나 결과는?결국. 저들은 거짓말만 하지 않나?
버그들을 결국 고치지 못했고, 시키지 않은 공약을 남발하고 유기한 시즌들은?  인터넷에 올라왔던 피파4의 운영기간 중 매주 90% 이상의 확률로
사과 공지를 썼다고 한다.
거짓말이 습관이 된 회사. 거짓말만 하는 회사. 거짓말만 하는 대표.
그걸 우린 [입벌구] 라고 한다.
그러나 피파4가 미완성으로 출시된 이후 저들이 게임 회사로써 당연히 해야 할 의무와 내뱉은 공약을 지킨 적이 있던가?
지금 내가 바로 떠오르는 건 [잔프랑코 졸라]를 채팅으로 치면 [잔프랑코  **]로 쳐지던 걸 고친 것 뿐이다.
커서버그는 최근에 나왔던가? 볼이 공중으로 떠오르면 커서가 변경이 되질 않아 수비수를 못 바꾸던 버그. 꽤 오래전이지 않나?
패스삑은 말할 것도 없다.  키 선입력 버그는? 3판 이상 하면 화면에서 잔렉이 생기는건? 키렉버그는? 
겜 실행을 했는데 인지 못하고 결국 재부팅해야 되는 버그는? 심지어 오프사이드 버그도 있다.
즉. 아주 많다. 애초에 게임은 누가 만들든. 버그가 많다. 다만 많은 유저들이 이러한 문제들과 넥슨에 화를 내고, 공격적인 말투를 쓰는 건 
유저들이 비정상적인 인간들이라서 그런 것이 아니다. 우린 어느 정도의 현질 과 pc방 점유율, 넥슨 게임의 매출을 책임진다.
피파4를 해줄 테니, 너흰 게임을 보완하고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해줘. 라는 이야기란 말이다.
그런데 피파4의 넥슨은 보답을 해 주질 않는다. 위의 버그들은 아주 오랜 시간 우리와 함께했고, 함께할 것이라는 걸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래서 화가 나는 것이다. 저들은 보정이 없다고 한다. 보정의 유무를 내게 묻는다면 난 있다고는 대답하겠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유저들이 위의 언급된 버그들을 연달아 느끼고. 그 현상들로 인해 게임이 지거나 불리하게 돌아간다면 보정이라 생각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
저들은 지키지 않는다. 난 박정무를 알지 못했다. 피파4를 하기 전까진 알지 못했다. 그러나 피파4를 하게 되면서 남발하는 공약. 거짓말. 
우스꽝스러운 영상 촬영. 위트 있는 척 하는 겁쟁이. 시선을 돌리려는 술수. 등을 보곤 혀를 찰 뿐이었다. LD? 교불? 모먼트의 최상위?
이제는 박상원이라는 사람이 왔다. 모먼트? 재평가? 난 모먼트를 가지고 있지만 그건 내가 좋아하는 선수의 최 상위 시즌으로 남게 될 거란 말에 
샀을 뿐이었다.  
그러나 결과는?결국. 저들은 거짓말만 하지 않나?
버그들을 결국 고치지 못했고, 시키지 않은 공약을 남발하고 유기한 시즌들은?  인터넷에 올라왔던 피파4의 운영기간 중 매주 90% 이상의 확률로
사과 공지를 썼다고 한다.
거짓말이 습관이 된 회사. 거짓말만 하는 회사. 거짓말만 하는 대표.
그걸 우린 [입벌구] 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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