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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점점.... [2]
531 챗꺼놨다5.27(화)조회 748추천 1비추천 0

531 챗꺼놨다5.27(화)조회 748추천 1비추천 0
요즘 엪온 물이 너무 더러워진게 느껴진다...무슨 말이냐고? 이제는 개나 소나 키컨 에 아무 근거 없이 욕 박고 튀는 어린 친구들.....홈 이랑 어웨이 구분 못하는 축알못에...구단 가치 높다고 그냥 무시 해버리는 어린 친구들......승급전만 되면 날뛰는 내 상대 선수들.....옛날에 게임하는게 참 행복하고 즐거웠는데 요즘은....피파 하면서 웃어본 적이 없네.....옛날 낭만 있던 피파 어디로 갔냐.....아.....낭만 있던 피파는 그대로 있네...그저.....넥슨 이라는 주인 이....물을 갈지를 않네.... 더러워 지다 못해 썩어 문들어 져 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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