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bydic12.4(화)조회 258추천 1비추천 0
11월 29일 패치내용 중
1. (1) 키보드 수비수가 패드 공격수를 더 잘 쫓아갈 수 있도록 개선됩니다. - 수비AI증가
   
-  현재 수비수 멍때리거나 뒤로 물러나는 현상 다시 생김
-  적극성이나 압박 수치 90으로 올려도 같은 현상 발생
-  패치당일 수비수의 패스차단의 현상이 많았는데 현재는 거의 없음 
2. (2) 크로스가 개선됩니다.
   ① 크로스의 궤적이 헤딩을 시도하는 공격수 머리 쪽으로 향합니다.
   ② 크로스 궤적이 키퍼쪽으로 쏠리지 않습니다.
   ③ 크로스 높이가 높아져 낮은 높이로 인해 수비에 막히지 않도록 개선됩니다.
-  현재 크로스 골기퍼 쪽으로 쏠리는 현상 생김
-  패치당일은 선수의 머리나 근처공간으로 갔음
3. (4) 능력치에 따라 슈팅 속도가 반영되도록 개선됩니다.
    ① 테스트 구장에서의 드리븐 슛에 대한 구단주님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추가적인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  현재 드리븐슛 거의 들어감 (패치당일 거의 안들어 갔음)
 -  슛 정확도가 많이 떨어져서 키퍼쪽, 밖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아 잘 안들어 갔음
 
4. (4) 능력치에 따라 슈팅 속도가 반영되도록 개선됩니다.
-  현재  중거리ZD슛 다시 잘들어감
-  패치당일 중거리ZD 경우 슈팅속도가 약해 키퍼에게 막히거나 정확도가 떨어져 안들어 갔음
5.(7) 커서 변경이 개선됩니다.
-  키보드유저로써 한마디 하자면 패치전이나 후나 별 차이 없습니다.
-  수비시 CDM 잡고 수비하다가 풀고 다시 잡아보면 적어도 쉬프트하고 5번~10이상 선수변경키 눌러야 합니다.
-  현재 크로스 수비시,공중볼 수비시 이젠 커서 변경 안될때도 있습니다.
 
키보드 유저로써 이번 수비AI증가 및 슛파워 조절 패치에 저는 찬성에 한표입니다.
어린친구들보다 손이 느리기에 전략수비시 어려움을 많이 겪었으며, 커서변경이 잘 안되는 키보드 인지라 더욱더 공식경기시에
힘들게 게임을 진행했기에 저는 이번 패치에 대해 매우 만족했습니다.
하지만, 딱 3일 되었나요? 
패치 당일부터 BJ들의 거센 반대의견과 여론몰이로 결국에는 주말부터인가 다시 패치를 원복시키는 것을 보고 참 개탄스럽더군요!
BJ들이 피파 전체유저를 대변하는건 아닙니다.  저 처럼 전략수비나 커서변경때문에  키보드유저들은 게임을 접거나 퇴근후
리그경기나 몇경기하고 게임을 끄는 분들도 많을꺼라 생각합니다. 피파유저중 챌린져보다 월크1보다 실버,골드,아마추어 유저가
아마도 훨씬 많겠죠? 그분들은 아마도 저와 비슷하게 이번패치를 생각하거나 반겼을겁니다.
10%로 때문에 90%로를 버리는 이번과 같은 행동은 참으로 황망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