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시장에서 지금 상위 매물들 겁나~~~~~~쌓여있다.
당연히 급여제도 때문이라고 봐야할까? 아니다. 본질적으로 bp가 딸린거 뿐이다.
 
한번쯤 써보고 싶지만 게임머니가 없다. 피파3에서는 다들 월레시즌 써보고 팔고 다른거 써보고 팔고 해보았다.
그런데 지금 괜히 이상한거 샀다가 낭패보기 쉽상이다. 안팔리니깐 ㅋㅋㅋㅋ
 
그나마 나는 다행인게 앙리가 떳다^^  2강만들어서 잘쓰고 있다.
2강은 어처구니없게 고종수 떠서 좀 쓰다가 팔려고 하는데 4일정도 안팔리더라... 현기증나서 그냥 앙리강화시켰다.
 
일단 게임내에 bp얻기를 해보았다.
4시간동안 게임을 **듯이 쉬지않고 했지만. 10만bp 조금 넘게 얻었다. 환장할 노릇이다.
1000만bp 생기려면 400시간 해야하나??? ㅜ
 
축구게임의 재미? 솔직히~~~~~~~~~~ 그냥 축구게임 이것뿐이라서 하는거다. 물론 잘해서 이기면 더 좋지만....
피파2부터 했던 유저로서  한마디 하자면 내 팀꾸리기가 1순위라고 본다.
그런데 지금 괜히 이적시장에 들어가 헛짓하는 순간 손가락 빠는 수가 있다. ㅋㅋㅋㅋ
 
즉 현재 가장 문제점이 무엇이냐?
내 생각은 피파3에서 피파4로 넘어와서  이선수 저선수 막 써보고 가성비 좋은것도 골라보고 해야하는데 그게 전혀~~~되지 않기에
유저들이 난리부르스를 치고 환장하는 것이다.  
바로 이적시장의 순환이 너무 안된다는 것이다.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조야~ 망게임이란 소리를 그나마 탈피하지 않을까한다.
 
뭐,,공식경기 해봤는데 그나마 잼없게 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