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3 베타 때 부터의 일지
Skyscraper12.1(토)조회 112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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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친구와 피방을 감 피방정문에는 피파3포스터가 대문짝하게 박혀있었고 나는 나도 모르는 사이에 친구와
피파온라인 3 베타에 접속하여 아이디를 만듬
2012년 12월 드디어 정식서비스가 시작되었다. 당시 이벤트로 현재시즌(당시 12시즌) 호즐메 0카가 이벤트로 지급되었고
나는 대학졸업반이라는 나의 신분도 망각한 채 게임에 빠져 있는 내 자신을 볼 수 있었다.
2013년 ,14년 온갖 시즌카가 출시 되었고 바페를 치며 골을 넣고 흥분하기도 했으며 골을 먹힐 때면 책상을 두들기기도 하며
추억을 쌓아갔다.
2015년 취업 성공 후 본격적인 현질 실시 대략 300만원정도의 돈을 1년간 썼던것같다. 뭐 많으면 많고 적다면 적은 기준
그래도 뿌듯했다. 현실은 ***이만 내 팀은 부강했으니깐 주말이면 피방을 전전하며 연애는 개나주라는 마인드로 피파에 올인하던 시절
2016년 임펙트엔진 도입 후 난 아직도 박정무 씨에게 감사한다 나의 피창인생을 끝낼 수 있게 한 장본인 더불어 넥슨이란 기업의 본질을 확실히 깨닳게 해준
은인 아직도 기억한다 그 쓰레기같은 엔진의 충격을.....
2018년 바쁘게 직장생활 도중 피파3의 종료와 함께 피파4의 출시를 알게 됨 다시 피창이 될까 우려 두려운 마음으로 피파4를 설치함
현재 : 돈 한푼 안씀 난 이게 내 인생의 3대 결정 중 정말 잘한일이라 생각함
결론 : X망게임의 클라스는 영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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