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3부터 했던 사람의 피파의 문제점
268 caspercat1.25(토)조회 672추천 1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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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파를 하게된 계기는 그냥 축구 자체가 좋아서 시작함. 할아버지,아버지가 전부 맨유팬인 만큼 맨유에 애정을 가지게 되었고 그 선수들을 쓸수 있다는거에서 피파를 시작함.하지만 현재는 위 사람들도 놓치고 자유게시판은 그냥 유저들의 한풀이 장소. 즉 만들어만 뒀다는거. 본인들이 수용하려고 만든게 아니라 열심히 짖어라라는 용도임.이러한 문제들과 더불어 현 피파에는 문제가 수없이 많음
 일단 첫번째로 인플레이션임.자신이 가지고있던 선수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게임 욕구를 억제시킴 근데 그게 심하지 않으면 게임의 즐길 요소가 될수도 있음. 하지만 현 피파는 그런 문제를생각하지 않고 누가누가 흑우인가요?를 가리고 있음. 기업이니까 당연히 패키지를 내고 사게 유도를 하는게 맞음하지만 피파는 심하게 내놓음. 그 이유로 기존 금카,시즌카등등이 가격이 3배 심하면 5배도 떨어짐쉽게 정리하면 걍 돈독이 올라서 배려를 안해준거라고 할수있음.
 두번째는 인게임 문제.자고로 랭크가 있고 직접적인 실력이 들어간 게임이라 하면 인게임을 가장 신경써야하는게 맞음.하지만 피파는 안그럼 직접적인 게임보단 패키지와 당장 급하지 않음 용무부터 해결하려고 함.현재 인게임은 pl보다 심각한 심판판정,되도 않는 패스미스,억까등등이 있지만그중에선 잠수함 패치가 가장 심함. 박정무가 말한 롤백시 회사 사퇴하겠다라는 말을 지키기 위해 잠수함을(?)함그리고 일단은 컨디션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큼. 방향 한번 바뀐다고 말그대로 게임의 승패를 좌지우지함
 세번째는 유저를 자기보다 아랫급이라 보는 태도유저가 문의하면 받아들일줄 알아야 하지만 일단 무시하고 봄. 고객센터등등 문의시 하는 답변은 말그대로 처참함. 언젠간 검토하겠다만 반복하는 매크로를 돌리는게 크다고 봄. 그리고 게시판은 왜 만든건지 모르겠음. 유저들만 소통하고 관계자는 안보는 게시판이 어딨음?이 부분도 크다고 봄. 그리고 이번 pc방 이벤트와 패키지는... 너무 참사라 말을 아끼겠음
직원,디렉터들은 게임하는 유저의 입장이 아니니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지만, 플레이 테스트도 안해보고 내는거같은 게임 돌아가는 상태는진짜 심각함. 이번 박정무가 아닌 박상원씨가 오셨는데, 제발 유저의 말을 귀담아들어주시고 외부가 아닌 내부에 집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일단 첫번째로 인플레이션임.자신이 가지고있던 선수의 가치가 떨어지는건 게임 욕구를 억제시킴 근데 그게 심하지 않으면 게임의 즐길 요소가 될수도 있음. 하지만 현 피파는 그런 문제를생각하지 않고 누가누가 흑우인가요?를 가리고 있음. 기업이니까 당연히 패키지를 내고 사게 유도를 하는게 맞음하지만 피파는 심하게 내놓음. 그 이유로 기존 금카,시즌카등등이 가격이 3배 심하면 5배도 떨어짐쉽게 정리하면 걍 돈독이 올라서 배려를 안해준거라고 할수있음.
 두번째는 인게임 문제.자고로 랭크가 있고 직접적인 실력이 들어간 게임이라 하면 인게임을 가장 신경써야하는게 맞음.하지만 피파는 안그럼 직접적인 게임보단 패키지와 당장 급하지 않음 용무부터 해결하려고 함.현재 인게임은 pl보다 심각한 심판판정,되도 않는 패스미스,억까등등이 있지만그중에선 잠수함 패치가 가장 심함. 박정무가 말한 롤백시 회사 사퇴하겠다라는 말을 지키기 위해 잠수함을(?)함그리고 일단은 컨디션이 게임에 미치는 영향이 너무 큼. 방향 한번 바뀐다고 말그대로 게임의 승패를 좌지우지함
 세번째는 유저를 자기보다 아랫급이라 보는 태도유저가 문의하면 받아들일줄 알아야 하지만 일단 무시하고 봄. 고객센터등등 문의시 하는 답변은 말그대로 처참함. 언젠간 검토하겠다만 반복하는 매크로를 돌리는게 크다고 봄. 그리고 게시판은 왜 만든건지 모르겠음. 유저들만 소통하고 관계자는 안보는 게시판이 어딨음?이 부분도 크다고 봄. 그리고 이번 pc방 이벤트와 패키지는... 너무 참사라 말을 아끼겠음
직원,디렉터들은 게임하는 유저의 입장이 아니니 어느정도는 이해를 하지만, 플레이 테스트도 안해보고 내는거같은 게임 돌아가는 상태는진짜 심각함. 이번 박정무가 아닌 박상원씨가 오셨는데, 제발 유저의 말을 귀담아들어주시고 외부가 아닌 내부에 집중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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