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익어가는 가을
224 써니라고12.30(월)조회 1,127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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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진 자리마다
열매가 익어가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도 익어가네
익어가는 날들은
행복하여라
말이 필요 없는
고요한 기도
가을엔 너도 나도
익어서 사랑이 되네[출처:강운혁]
열매가 익어가네
시간이 흐를수록
우리도 익어가네
익어가는 날들은
행복하여라
말이 필요 없는
고요한 기도
가을엔 너도 나도
익어서 사랑이 되네[출처:강운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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