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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제 가렵니다...[2]
Hellofo411.30(금)조회 169추천 0비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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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3 때부터 시작해서 진짜 거짓말 안치고 피파를 내가 하는 게임 중에서 제일 열심히 하고 애증있었는데.....  더 이상 못참겠습니다. 매번 운영진들한테 통수 맞아도 나도 언젠가는 대박나겠지 대박나겠지 되새겼는데... 신규 유저 보상? 그거 보고 순간 뇌정지왔어요... 지금까지 내가 내 구단에 들인 시간과 피방비 가 의미 없어지더군요.. 도대체 이 게임의 주인이 누구입니까 피파가 먹고 사는게 누구 때문입니까? 사람이라면 생각 좀 하고 사세요 넥슨 원래부터 *** 기업인거는 알고있었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저는 이제 피파를 놓아주려고 합니다.  남아 있을 유저분들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제가 해주고 싶은 말은  어차피 통수맞을테니 빨리 정리하시라는 겁니다... 말이 너무 길었군요.. 안녕히계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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