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온 수뇌부가 고심끝네 3시에서 6시로 긴급 점검 연장을 확정했다
이에 공분을 사는 유ㅜ저들은 피온 본사로 처들어가 맹렬한 시위를 하기위해 분당으로 향했다
많은 인명피해가 우려되 경찰은 예의주시하고 있고
코묻은돈 쏟아부은 18라이브 유저들은  새시즌에 결국 폭망예상되어 자멸할듯 보인다
구단주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