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피파4가 저질인 이유!!! 새유저에게 추천못하는이유[3]
368 부랑부리11.10(일)조회 922추천 6비추천 2

368 부랑부리11.10(일)조회 922추천 6비추천 2
1. 패스 성공률아주 당연한 패스에서 삑사리가 나온다.
==> 완전 초딩축구선수도 가능한 패스가 겜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보정의 결과로 보임)빽패스 실패확률 무지 높다. (급박한 상황이 아닌경우인데도)
2. 슛 성공률패널티 박스 언저리 슛 성공률과 패널티 박스 안 성공률이 현실과 동떨어졌다.골키퍼와 1vs1 상황 슛 성공률이 더 저조하다. ==> 아마도 이건 컨 미숙한 사람들을 위한 혜택일거라 추측된다.그래서 골키퍼를 멍..청...하..게 만든 주 요인인듯 하다.
3. 루즈볼 처리루즈볼 상태일때 그냥 골키퍼 포함 선수들이 공을 구경한다.이런 애매한 상태를 만드는 건 아마도 컨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함인듯 하다. 그렇다고 해도 이것도 말이 안된다. 구경하는 선수들을 왜 만드는건지..
4. 공간패스 시 수비수 움직임.공간패스 로 공을 밀어넣었을때 수비수의 반응이 자기 골대를 향해 달리기를 하다가도 순간적으로 유저가 선택하게 되면 움찍하며 이상하게 움직이는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아마도 키컨과 프로세서의 움직임히 살짝 차이점이 나서 그런듯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그 상황에 움찍해서 오히려공격수에게 공격 유리점을 만들어주는 건 프로그램이 저질임을 증명하는 것 중 하나다.
5. 뜬 공 처리뜬 공 처리 시 선수 선택에 관련된게 완전 먹통이다. 이것도 완전 저질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것 중 하나이다.
6. 태클 시 선수 선택 변경처리태클을 하고 나서 선수가 자동으로 다른 선수로 바뀐다. 다른건 몰라도 이것도 저질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것 중 하나다.왜 선수가 바뀌는 건지 도무지 이해안간다.
7. 상대 골대로 공을 밀어넣었을 때 수비수의 움직임이 공격수보다 느리다.처음에는 공격수의 속가가 높아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실상은 아닌듯 하다.일부러 공격포인트를 올려주기 위해 수비수 속가를 느리게 만들고 공격수 속가를 낮추게 한 것 같다.그래서 이런 경우 오버롤 수치는 개무시된다. 강화질 해서 오버롤 올렸을 경우에 대한 무한한 후회를 만드는 포인트이다.
8. 반칙판정일반 필드 상에서는 툭하면 공과 상관없는 반칙이 불린다.반면에 패널티에어리어 안에서 왠만한 어깨치기로 보이는 몸싸움을 모두 허용된다.  진행경로를 끼어들어 막아서는것도 상관없다.그런데 이상하게 패널티에어리어 밖에서는 반칙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안보다는 많다.반칙 판정에 대한 기준이 안보이는 점이다.
9. 오버롤 차이가 10~20정도 차이나는 팀과 플레이를 해보면 솔직히 선수들 속가에 대한 차이는 느끼기 힘들다.대충 20 이상 차이나야 뭔가 느껴지는 듯 하다. 이것도 유저들 강화질을 유도하기 위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강화질을 한 유저들 화를 돋구는 요소이기도 한듯하다.
10. 그냥 피파를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만든 프로그램으로 보인다.얼마나 화를 참고 하도록 즉 강화질 유발을 위한 게임인듯 하다.참을 인자가 많이 필요하다. 상대유저보단 게임 시스템이 유발하니.. 그걸 방관하고 오히려 조장하는 넥슨측은 돈 많이 벌 수 있는 점에 목적을 둔거 같긴 하지만.유저의 소비욕구보단 감정을 터뜨려 돈을 벌려고 하는 심산인듯 하다.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꽤 오래 유지되어온 피파 온라인 시리즈가 점점 막바지로 가고 있다는 생각만 들고 있다.
그냥 이건 현질 없이 즐길 수 있는 상태의 유저분만 하시기를 희망하는 바램에 개인적 의견을 적어봅니다.
==> 완전 초딩축구선수도 가능한 패스가 겜상에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 보정의 결과로 보임)빽패스 실패확률 무지 높다. (급박한 상황이 아닌경우인데도)
2. 슛 성공률패널티 박스 언저리 슛 성공률과 패널티 박스 안 성공률이 현실과 동떨어졌다.골키퍼와 1vs1 상황 슛 성공률이 더 저조하다. ==> 아마도 이건 컨 미숙한 사람들을 위한 혜택일거라 추측된다.그래서 골키퍼를 멍..청...하..게 만든 주 요인인듯 하다.
3. 루즈볼 처리루즈볼 상태일때 그냥 골키퍼 포함 선수들이 공을 구경한다.이런 애매한 상태를 만드는 건 아마도 컨의 중요성을 높이기 위함인듯 하다. 그렇다고 해도 이것도 말이 안된다. 구경하는 선수들을 왜 만드는건지..
4. 공간패스 시 수비수 움직임.공간패스 로 공을 밀어넣었을때 수비수의 반응이 자기 골대를 향해 달리기를 하다가도 순간적으로 유저가 선택하게 되면 움찍하며 이상하게 움직이는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아마도 키컨과 프로세서의 움직임히 살짝 차이점이 나서 그런듯 보이긴 하는데.. 그렇다고 그 상황에 움찍해서 오히려공격수에게 공격 유리점을 만들어주는 건 프로그램이 저질임을 증명하는 것 중 하나다.
5. 뜬 공 처리뜬 공 처리 시 선수 선택에 관련된게 완전 먹통이다. 이것도 완전 저질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것 중 하나이다.
6. 태클 시 선수 선택 변경처리태클을 하고 나서 선수가 자동으로 다른 선수로 바뀐다. 다른건 몰라도 이것도 저질 프로그램임을 입증하는 것 중 하나다.왜 선수가 바뀌는 건지 도무지 이해안간다.
7. 상대 골대로 공을 밀어넣었을 때 수비수의 움직임이 공격수보다 느리다.처음에는 공격수의 속가가 높아 그런가보다 했다. 그런데 실상은 아닌듯 하다.일부러 공격포인트를 올려주기 위해 수비수 속가를 느리게 만들고 공격수 속가를 낮추게 한 것 같다.그래서 이런 경우 오버롤 수치는 개무시된다. 강화질 해서 오버롤 올렸을 경우에 대한 무한한 후회를 만드는 포인트이다.
8. 반칙판정일반 필드 상에서는 툭하면 공과 상관없는 반칙이 불린다.반면에 패널티에어리어 안에서 왠만한 어깨치기로 보이는 몸싸움을 모두 허용된다.  진행경로를 끼어들어 막아서는것도 상관없다.그런데 이상하게 패널티에어리어 밖에서는 반칙으로 판정되는 경우가 안보다는 많다.반칙 판정에 대한 기준이 안보이는 점이다.
9. 오버롤 차이가 10~20정도 차이나는 팀과 플레이를 해보면 솔직히 선수들 속가에 대한 차이는 느끼기 힘들다.대충 20 이상 차이나야 뭔가 느껴지는 듯 하다. 이것도 유저들 강화질을 유도하기 위해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약간의 강화질을 한 유저들 화를 돋구는 요소이기도 한듯하다.
10. 그냥 피파를 하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만든 프로그램으로 보인다.얼마나 화를 참고 하도록 즉 강화질 유발을 위한 게임인듯 하다.참을 인자가 많이 필요하다. 상대유저보단 게임 시스템이 유발하니.. 그걸 방관하고 오히려 조장하는 넥슨측은 돈 많이 벌 수 있는 점에 목적을 둔거 같긴 하지만.유저의 소비욕구보단 감정을 터뜨려 돈을 벌려고 하는 심산인듯 하다. 이게 얼마나 갈지는 모르겠지만.
꽤 오래 유지되어온 피파 온라인 시리즈가 점점 막바지로 가고 있다는 생각만 들고 있다.
그냥 이건 현질 없이 즐길 수 있는 상태의 유저분만 하시기를 희망하는 바램에 개인적 의견을 적어봅니다.
댓글 3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