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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경기의 불편한 진실[2] 개보정온라인411.28(수)조회 388추천 0비추천 0
공식경기는  솔직히 실력보다는
내가 체감쓰레기거나 상대가 체감 쓰레기거나 차이일뿐이다.
극명하게 말해서 승패가 선수능력치 전술로 판가름 나질 않고
오로지 넥슨의 알다가도모를 체감몰아주기로  결정이난다.
내가 빠를때는 내가 잘하는거 처럼 느껴지지만
상대방이 빠르고 내가 느릴때는 세상 이렇게 답답하고
***지 않을수없다.
물론 이런 경기는 골운도 졌같고
패스 미스는 10번패스하면 최소 3번은 나온다.
그리고 지금까지 공식경기 1일 10경기씩 해본결과
기가막히게 승급 강등 잔류가 마지막 10경기에서 판가름 나는 경우가 80%는 되는거같다.
넥슨은 게임 만드는 기술은 없어도
이런 경우의 수를 계산?? 조작하는 기술은 타고났다.
어떻게 이렇게 9경기를 조율해서 정확히 승급 3점 1점 남겨주는지 신기할따름이다.
뭐 넥슨을 욕해도 나아질거없고 넥슨 사장이 신경쓸것도 아니지만
넥슨에서 피파를 운영하고 담당하는 부서놈들은 진짜 사람세퀴도 아닌건 확실하다.
이렇게 유저들이 게임 문제를 성토하면 뭐라고 개선하겠다는 말이라도 할텐데...
그냥 개돼지 취급하는거 그이하도 그이상도 아니다...
이젠 유저들도 각성해서 현질도 하지말고 피방도 가지말자
나처럼 그냥 집에서 서버 리소스나 점유하는걸로 그나마 위안을 삼자..
게임에서는 절대로 즐거움의 카타르시스를 느낄수가없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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