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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은 근데 가면 갈 수록[2]rank0 CBLM11.25(일)조회 300비추천 0

자꾸 세밀함을 요구하는데

세밀함으로 축구 게임의 디테일을 살리겠다는건 좋음


근데 이게 불가능한게 애초에 컴퓨터 게임으로 나왔으면 키보드를 베이스로 봐야하는데

아니 이제는 그냥 패드를 안쓰면 무조건 손해봄


거기다가 선수 AI가 갈 수록 **같아짐

공격과 수비의 AI수준 차를 두면 당연히 수비 AI가 더 높아야되는게 정상적임 ( 안그러면 골이 너무 많이 나오게 되니까 )


근데 피파 뉴비들도 그렇고 다 하는 말이 수비가 더 어렵다고 함

이유인 즉슨


피파 2, 3 때처럼 자동으로 달려가서 일단 붙어주는 키가 사라짐

D버튼 누르면 따라가긴 하는데 속도 ** 떨어지게 됨, 드리블 하는 애 못쫓아감

결국 E로 직접 달려서 가면 방향 전환 시


어떻게 공 쳐들고 뛰는 **보다 공 안들고 뛰는 **가 방향전환 하는게 더 더딤

이게 제일 문제임


아니 공들고 방향전환하는 애는 확확 휘고 딜레이가 적은데

공을 안들고 그냥 뛰기만 하는 놈이 방향 전환하면 그냥 거기서 걔 버리고 다른** 수비가야됨

이게 ** 문제니까 지금 피파에서 수비하는 방법 자체가 이상해짐 특히 측면


개인적으로 스탠딩 태클 키를 만든건 좋다고 생각하는데

아니 적어도 말이 되는 수준에서 게임을 만들어야지



1. 수비 AI, 수비 자체가 그냥 문제

2. 중거리슛을 씨밤바 확률을 얼마나 쳐 올려놓은건지 이게 말이 되나 싶다.


3. 현질을 지르면 팀이 더 좋아지는건 어쩔 수 없다고 본다. 안지르는 사람들보다 지른 사람들이 더 좋은 스텟이어야 그게 정상적이지.

근데 그 갭 차이가 너무 심하다. 천 만원짜리 팀 만드는 것도 *빠질텐데 몇 억짜리 팀 들고 와버리면 무슨 맛으로 게임하냐


현질을 한 사람에게 정당한 혜택을 주되 너무 그 격차를 심하게 만들지는 않아야 한다.

지금 피파 온라인 자주 하는 사람들이 개인 스트리밍 방송들을 너무 자주 접하고 피파 2때부터 즐겨하던 세대들이 다 성인 되고 하니까

그냥 돈지르는 것에 대한 마인드가 좀 달라진 것일 수도 있지만

격차가 너무 심하게 나오니 너도나도 몇 십만원씩 박은 다음에 게임을 시작하게 되는거다.


4. 그놈의 PC방 이벤트, 접속 이벤트 이딴거 말고 자기 팀 키워볼 수 있을 만한 컨텐츠좀 개발 해라 아오 ** 허구언날 똑같은 이벤트 ** 우려 **고 어떻게든 애들 PC방 쳐보낼 생각, 현질하게 만들 생각 쳐하지말고 좀 유저가 집에서도 노력하면 자기 팀 충분히 올릴 수 있을 만한걸로...

아니 어떻게 이벤트로 뉴비들을 키울 생각을 쳐하는건지, 컨텐츠를 뭘 만들던가 해야지 허구헌날 이벤트로 쳐만들고 그거 끝나면 또 비슷한걸로 내고 ** 그게 뭐하는 짓이냐 차라리 월간 퀘스트 같은걸로 만들어라 이벤트의 개념 자체를 이해를 못하는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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