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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는다 접는다 했는데 드디어 접네...
21 이상한나라의설윤8.31(토)조회 483추천 0비추천 1

21 이상한나라의설윤8.31(토)조회 483추천 0비추천 1
중1 때부터 같이 커온 피파야 진짜로 3년동안 조단위를 넘어 본적이 없는데 최근 한달 동안 2조5000억을 무과금 강화 만으로 넘은 2개의 계정을 갖게 해줘서 한편으론 고맙고 근데  어떻게 40퍼가 다 터질 수가 있니? 붙여줄거면 끝까지 붙여주지 ㅎㅎㅎ . 진짜 피파 때문에 시험 망친 적 많았는데 이젠 나도 내 인생 찾아 가려고 진짜로 원하는 꿈이 생겼거든. 그래도 피파하는 동안 도박의 무서움과 인내심을 깨우치고 어디서도 경험하지 못한 도파민을 느낄 수 있었어 사람들이 욕을 하도 많이 해서 이 게임이 내가  성인이 된후에도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난 솔직히 그때까지도 남아있으면해 내 중학교 생활의 추억으로 돌아갈수있게  내가 인생에서 가장 좋아하는 게임을 그만두는 만큼 내 꿈을 꼭 이뤄서 올게.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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