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망겜인거같아요[4]
이가탄탄즐라탄v11.20(화)조회 467추천 4비추천 2
이가탄탄즐라탄v11.20(화)조회 467추천 4비추천 2
제가 피파3때부터 쭉 정말 열심히 했었습니다. 피파3가 막을 내리고 피파4를 시작하게되면서 많이 실망스럽고 아쉬운부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피파3때 제 팀이 너무 좋았기때문에 놓치고 싶지않았던부분도 컸지만 피파3에 정이 많이 들고 게임방식에 익숙해서인지 피파4는 정말 
예전처럼 이벤트 챙겨서 겜방에 필수로 가고 하루를 피파 스쿼드로 고민하고 이런건 없어졌습니다. 그냥 심심풀이 용이 되었죠.  근데 그 심심풀이 용 마저도
몇 판 할때면 정말 빡치기만 하다가 맙니다. 이겨도 시원치않고..... 아니 게임을 뭐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보정이 너무 대놓고있습니다... 어제 제가 게임한시간
정도를 하는데 한판도 이기질못했습니다. 문제가 뭘까 많이 고민했는데 제 손가락 문제 겠거니 하다가도 게임 진행상황을 보면 이게 손가락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제 스쿼드가 일단 오버롤이 좀 높은편인데 상대들은 대체로 오버롤이 낮았습니다. 이것은 보정이구나 싶었습니다. 제가 느낀 문제점입니다.
1. 수비수들의 말도 안되는 몸싸움과 말도안되는 위치선정및 수비시의 커서변경
수비를 하면 자리 선정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이게 보정이다 느껴질때는 정말 말도 안되게 이상한 위치로 가있거나 커서변경이 늦어진다거나
선수 변경시에 말도 안되는 놈으로 바뀐다거나 뜬금포로 변경이 되면서 역동작을 만들어냅니다. 수비시에 속도도 현저히 줄어들며 정말 공을 뺏어내도
발로 쳐내는 정도지 소유가 전혀 되지않습니다. 이건 마치 같은극의 자석을 서로 갖다대는 것 마냥 수비는 볼소유가 너무 안됩니다 
2. 말도안되는 볼터치
이게 사실 정말 큽니다. 무슨 공을 패스를 하면 내가 조작한 위치로 안나가는것 뿐아니라 바로 위에 선수가아닌 저 멀찌감치 내가 예상한 선수가 아닌곳으로
패스가 되고, 가까운거리의 패스도 이게 뭔가 싶을정도로 말뒷꿈치를 맞고 상대에게 간다거나 공을 다가가면서 받아주지않고 멍때리고 기다린다거나
원터치로 받는게아니라 정말 쉽게 준 패스도 투터치 아주 가관입니다. 물론 이런 볼터치로는 볼소유가 너무 힘들죠. 다 뺏깁니다.
3. 공격수의 어이없는 마무리
이게 정말 빡치는데 위에 저런 상황을 가지고도 찬스는 어떻게든 어거지로 만들어냅니다. 보정이다 싶을땐 최대한 패스를 아끼고 드리블을 치려고 하니
어떻게 어떻게 한번씩 찬스는 오는데 그마저도 슛에서 정말 어제는 너무 빡이쳐서 키보드를 부셔버리고 싶었습니다. 슛이 정말 말도안되는곳으로 날아가거나
골대를 정말 한경기에 네번을 맞추는데 그것도 평소에 하던대로 한 그 1:1의 마무리에서 차라리 키퍼에게 막혔다면 내가 컨트롤을 잘못했구나 하는데
진짜 이건 답답하니 또열받네... 말도 안되게 골대를 두드립니다 정말 진짜 말이안되게요.
누가봐도 이렇게 선수들이 유저가 체감할만큼 ㅂㅅ이 되어버립니다. 이런보정이 없어지지않으면 솔직히 급여때문에도 좋은선수를 사야겠단 맘이 안들지만
이래버리면 굳이 좋은선수 써서 빡칠필요없으니 선수를 기용할 필요가 없어지죠... 진짜 수정될부분이 한두부분이 아닙니다. 피파를 사랑했고 또 사랑하는 유저로서
정말 너무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댓글 4
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