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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쳤다, 이제 노예생활 접을란다.
264 너의승리에찬물7.18(목)조회 438추천 0비추천 0

264 너의승리에찬물7.18(목)조회 438추천 0비추천 0
안하면 허전하고, 또 언젠간 달라지겠지 기대하며 몇년을 해왔는데..
이젠 정말 지쳤다.
내가 게임을 가지고 노는건지, 게임이 나를 가지고 노는건지 알수 없는 지경까지 온거같다.
축구게임에 정상적인 골은 없고 온통 무지성 중거리, 무지성 크로스, 쿵탕쿵탕 아다리 까지 점점 심해져만 가는구나.
무과금으로 그동안 재미있게 했는데 뭔가 방탄유리 천장이 있는거 같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일상생활에 까지 영향을 주는것 같아 진작 끊지 못한 내 자신이 짜증이 난다.
만나서 반가웠고 다시 만나진 말자.
이젠 정말 지쳤다.
내가 게임을 가지고 노는건지, 게임이 나를 가지고 노는건지 알수 없는 지경까지 온거같다.
축구게임에 정상적인 골은 없고 온통 무지성 중거리, 무지성 크로스, 쿵탕쿵탕 아다리 까지 점점 심해져만 가는구나.
무과금으로 그동안 재미있게 했는데 뭔가 방탄유리 천장이 있는거 같고,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일상생활에 까지 영향을 주는것 같아 진작 끊지 못한 내 자신이 짜증이 난다.
만나서 반가웠고 다시 만나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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